우크라이나 보안국이 오데사주 이즈마일에서 폭발물을 이용한 공격을 준비한 혐의로 러시아 측 요원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보안국 방첩 부대는 해당 인물이 이즈마일에서 폭발물을 이용해 공격을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준비된 폭발물의 규모는 TNT 10킬로그램에 해당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안국은 공격이 실행되기 전에 해당 인물을 붙잡았다고 밝혔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서는 체포된 인물의 신원과 구체적인 공격 대상, 체포 시점 등 추가적인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