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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새벽작전 2.0' 전격 참모총장 훈련 실시

    이스라엘 국방군이 참모총장 아이얄 자미르 중장의 지휘 아래 '새벽작용 2.0' 전격 훈련을 실시했다. 다중 전선 대응 태세와 병력 동원 능력을 평가하는 대규모 훈련으로, 전국의 지역사령부와 예비군이 소집됐다. 국방군은 훈련 중 보안 병력 이동이 눈에 띌 것이지만 실제 위협은 없다고 밝혔으며, 10월 7일 공격 이후 얻은 교훈을 반영했다.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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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

    이스라엘군, 가자시티서 하마스 내부보안 책임자 체포…“두 달간 위장·정보수집”

    이스라엘군과 신베트가 가자시티에서 하마스 가자지구 전체 내부보안 조직 책임자 무인 알-아라비드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하마스 측은 이번 작전에 약 두 달간의 준비와 현지 협력자, 위장 활동 등이 동원됐으며, 진정제가 들어간 것으로 주장하는 탄약도 사용됐다고 주장했다. 알-아라비드는 부상을 입은 상태로 이스라엘로 이송됐으며, 팔레스타인 측은 그의 아내가 사망하고 두 아들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 팔레스타인, 가자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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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속보

    푸틴, 우크라이나전에 러시아군 최대 40만 명 추가 투입 검토…전쟁 확전 움직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장에 최대 40만 명의 러시아인을 추가 투입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022년 9월 푸틴 대통령이 서명한 동원령이 여전히 유효해 새로운 전국적 동원령 없이도 추가 병력을 모집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러시아군의 결정적 돌파가 지연되는 가운데 크렘린이 추가 병력 모집과 서방에 대한 하이브리드 공작 확대 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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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핀란드 대통령 “러시아의 나토 공격 가능성 낮아…동맹 결의 시험할 이유 없어”

    알렉산더 스투브 핀란드 대통령이 러시아가 나토 회원국을 공격할 가능성이 낮다고 밝혔다. 스투브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큰 손실을 입고 있어 동시에 두 전선에서 전쟁을 수행할 병력을 동원하기 어려울 것으로 평가했다. 그는 유럽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면서도 우크라이나에 대한 유럽의 지속적인 지원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핀란드, 헬싱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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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스웨덴, 핀란드 영토 감시·방호 지원…그리펜 전투기·군함 투입

    스웨덴군이 그리펜 전투기와 코르벳함을 동원해 핀란드 영토의 감시와 방호에 참여한다. 해당 지원은 최소 2026년 말까지 이어질 예정이며, 필요할 경우 핀란드 영토 침범과 사건에 대응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스웨덴은 전투기와 함정 외에도 지상 기반 대드론 체계를 제공할 수 있으며, 핀란드는 스웨덴의 RBS 70 NG 휴대용 방공 미사일 체계도 주문했다.

    · 스웨덴, 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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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미국 중부사령부 쿠퍼 제독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완료'

    미국 CENTCOM 사령관 쿠퍼 제독이 호르무즈 해협 기뢰 제거 완료를 발표했다. 해군 다이버, 특수전 요원, 항공력을 동원해 수개월에 걸친 작업을 마쳤다. 호르무즈 해협은 전 세계 해상 석유 수송의 주요 통로로 전략적 중요성이 높다.

    · 호르무즈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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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분쟁·군사속보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 셰바 근처에서 불도저 굴착 작업 진행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 셰바 지역 인근에서 메르카바 탱크 호위 아래 불도저로 굴착 작업을 수행 중이다. 현장에는 2대의 탱크가 배치되어 있으며, 작업 규모와 군사 장비 동원으로 보아 전술적 목적으로 추정된다. 셰바는 이스라엘-레바논 간 오랜 영토분쟁 지역으로, 이번 작업은 지역 긴장 심화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 레바논, 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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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분쟁·군사

    사우디 지원 예멘 정부, 후티군에 대해 하루간 181건 군사 작전 실시

    사우디 지원 예멘 정부가 후티군에 대해 하루 동안 181건의 군사 작전을 실시했다고 발표했다. 무인항공기, 포병, 로켓 발사기 등 다양한 무기를 동원해 마리브, 타이즈, 호데이다 등 여러 지역을 타격했다. 예멘 분쟁의 지속적 악화를 반영하는 것으로, 양측 간 무력 충돌이 계속되고 있다.

    · 예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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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미·이란 휴전 17일 후 만료 임박…종전 협상 교착 속 제재 강화 예상

    미·이란 60일 휴전이 17일 후 만료될 예정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 속 추가 제재 강화 임박 중국 겨냥 2차 제재 동원 시 중국 보복 우려

    · 미국,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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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지르콘·탄도미사일·드론으로 키이우·자포리자 동시 공격

    러시아, 지르콘·탄도미사일·샤헤드 드론으로 키이우와 자포리자 동시 공격 극초음속 미사일 포함 다층 미사일 시스템 동원으로 우크라이나 방공망 교란 시도 우크라이나 방공군이 다수 미사일·드론 요격

    · 우크라이나, 키이우

  11. 분쟁·군사

    대만군, 펑후서 중국군 상륙 저지 훈련…전시 첫 모바일 인터넷 속도 제한

    대만군이 연례 한광훈련의 일환으로 펑후 제도에서 중국군의 공중·해상 상륙 공격을 격퇴하는 시뮬레이션을 실시했다. 대만군은 M60A3 전차와 포병, 대공화기를 동원해 다층 방어선을 구축하고 예비군도 훈련에 참여시켰다. 대만 정부는 이날 민방위 훈련 과정에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사상 처음으로 모바일 인터넷 속도를 의도적으로 제한할 예정이다.

    · 대만, 펑후 제도

  12. 분쟁·군사속보

    현지 미디어: "알아브르·알와디아 병영 공격 후 병력 이탈"

    후티 측 공격으로 알아브르·알와디아 병영이 파괴된 뒤 병력이 사막과 간선도로로 이탈 중이라는 주장이 소셜미디어에서 확산되고 있다. 해당 주장은 후티 성향 계정을 중심으로 유포된 것으로 독립적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다. 앞서 후티군은 해당 지역 병영을 겨냥한 탄도미사일·무인기 동원 대규모 작전을 발표한 바 있다.

    · 예멘, 알와디아

  13. 분쟁·군사

    중국 허난성 흉악범죄 용의자 3일째 도주, 경찰 대대적 수색 중

    허난성 시핑현에서 7월 30일 발생한 흉악범죄의 용의자가 3일째 도주 중 경찰이 특수부대와 드론을 동원해 마을 일대를 전면 수색하고 있음 경찰은 용의자 검거 정보에 최고 5만 위안의 현상금을 제시

    · 중국, 주마뎬

  14.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공군 "러, 야간 대규모 공습에 북한 KN-23 사용 가능성"

    우크라이나 공군이 밤사이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에서 북한산 KN-23(화성-11가) 탄도미사일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가 동원한 358기 중 320기가 요격됐으며, 여기에는 탄도미사일 1기, 순항미사일 54기, 무인기 265기가 포함됐다. 확인될 경우 상당 기간 만의 첫 KN-23 사용 보고로, 러·북 군사 협력 지속을 보여주는 것으로 평가된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5. 분쟁·군사

    미국-사우디 연합군, 이란 지원 이라크 민병대 기지 공습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 지원 이라크 인민동원군(PMF) 기지를 동시에 공습 공습 후 피해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됨 중동 긴장 고조 속 미국의 이란 견제 전략 반영

    · 이라크

  16. 분쟁·군사속보

    이라크 민병대, 미국·사우디 공격으로 사상자 발생…주권 침해 성토

    이라크 민중동원군이 미국·사우디 연합군의 공격으로 여러 사령부가 피격되었다고 주장 공격으로 인명 피해와 시설 손상 발생 보도 PMF는 이를 이라크 주권 침해 행위로 규정하며 강하게 성토

    · 이라크

  17. 분쟁·군사

    이스라엘, 예비군 소집 규모 280만 명에서 240만 명으로 축소

    이스라엘 정부가 예비군 최대 소집 규모를 28만 명에서 24만 명으로 축소하고 동원 명령을 2026년 9월까지 연장했다. 가자 작전 장기화와 국경 긴장 완화 속에서 경제 부담 경감과 예비 병력 유지의 균형을 도모하는 결정이다. 이스라엘 국방군은 다중 전선 전역에서 보안 태세를 재조정하는 가운데 예비군 규모 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 이스라엘

  18. 분쟁·군사

    미국, 독일 거점 병원에 의료진 150명 이상 파견…이란 '곡괭이산' 핵시설 타격 임박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에 따르면 미국이 연합 작전 개시 후 처음으로 중폭격기를 동원해 이란 나탄즈 인근 '곡괭이산' 지하 핵시설을 타격할 계획임을 이스라엘에 통보했다. 독일 란트슈툴 지역 의료센터에 150명 이상의 의료 인력이 배치되고 특수작전부대가 중동으로 이동하는 등 대규모 작전 정황이 포착되고 있다. 홍해에서 유조선 피격 신고가 접수됐고 후티 반군이 봉쇄 위반을 이유로 공격을 주장했으며, 미국 중부사령부는 12일째 이란 표적 공습을 이어갔다.

    · 이란, 나탄즈

  19. 분쟁·군사

    이란 군 대변인 "전략미사일 생산 중단된 적 없어"

    이란 무장군 수석 대변인이 40일간의 전쟁과 양해각서 이후 기간에도 전략미사일 생산이 중단된 적이 없다고 밝혔다. 그는 생산된 미사일이 소비되며 비축량을 채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적이 모든 정보 수단을 동원하고도 이란의 미사일 생산 위치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 이란, 테헤란

  20. 분쟁·군사

    우크라이나 징병 위기, 강제 모집으로 변질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전쟁으로 심각한 병력 부족에 직면해 강제 징병을 강화하고 있다. 거리 단속과 신체 구속 등 폭력적 수단을 동원하는 모집 활동이 확산되고 있다. 시민들의 전투 거부와 '죽음의 두려움'으로 인해 사회 갈등 심화가 우려된다.

    · 우크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