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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군사

중국 허난성 흉악범죄 용의자 3일째 도주, 경찰 대대적 수색 중

1시간 전조회 5중국, 주마뎬

허난성 시핑현에서 7월 30일 발생한 흉악범죄의 용의자가 3일째 도주 중 경찰이 특수부대와 드론을 동원해 마을 일대를 전면 수색하고 있음 경찰은 용의자 검거 정보에 최고 5만 위안의 현상금을 제시

중국 허난성 주마뎬시 시핑현 탄뎬에서 7월 30일 흉악범죄가 발생했다. 사건 발생 3일이 지난 8월 2일 현재까지 용의자는 여전히 체포되지 않았다.

현지 경찰은 대규모 병력을 투입해 마을 출입구를 봉쇄하고 무장 경계를 펼치고 있다. 경찰은 특수경찰과 드론 등 장비를 동원해 주변 옥수수밭 일대에 대한 대대적 수색작업을 진행 중이다.

경찰청은 협력 수사 공고를 발표했으며, 용의자 검거에 협력하는 정보에 대해 최고 5만 위안의 현상금을 제시했다. 당국은 주민들의 제보와 국민의 경각심을 강조하며 조속한 검거를 추진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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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악범죄#도주용의자#경찰수색#허난성#공범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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