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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싱가포르서 16개국 SEACAT 해상훈련 개시

    인도태평양 16개국이 싱가포르에서 제25회 SEACAT 다국적 해상훈련을 시작했다. 해상 안보 협력과 정보 공유 강화가 목적이다. 남중국해 지역 안보 환경 속에서 진행된다.

    · 싱가포르, 싱가포르

  2. 분쟁·군사

    사우디 유조선 2척, AIS 끄고 바브엘만데브 해협 통과…후티 봉쇄 속 운항 강행

    사우디아라비아 국적 유조선 2척이 후티 반군의 해상 봉쇄에도 불구하고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통과했다. 해당 선박들은 위치 추적 시스템인 AIS를 비활성화한 상태로 항해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해 일대 해상 긴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에너지 운송로 안전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 예멘, 아덴

  3. 분쟁·군사

    태국 사법부 비판 · 출옥 후 살인범이 5명 살해 자백

    태국에서 출옥 후 수주일 만에 러시아 국적 2명과 태국 가족 3명 등 5명을 살해한 재범 피의자가 적발됐다. 춘부리 지역 산림지에서 러시아 국적 남매의 시신이 발견됐고, 태국 가족의 신원도 확인 중이다. 사건을 계기로 태국 사법부의 양형·가석방 제도와 흉악범 관리 체계의 전반적 개선을 촉구하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 태국, 춘부리

  4. 분쟁·군사속보

    이란, 쿠웨이트 중국 기업 건물 공습…1명 사망

    이란의 공습으로 쿠웨이트 북부 중국 기업 건물이 피격되어 네팔 국적 근로자 1명이 사망했다. 중국은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고 외교적 해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이란 갈등이 중동 지역으로 확산되면서 이집트, 이라크 등에서도 관련 사건들이 발생했다.

    ·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

  5. 분쟁·군사

    사우디아라비아, 후티 반군에 해상·지상 대공세 준비... 홍해 원유 수출로 확보 나서

    사우디아라비아, 후티 반군에 맞서 해상 및 예멘 중부 지상공세 준비, 홍해 원유수출로 확보가 목표. 후티, 지난 7월 20일 사우디 선박 봉쇄 선언, 사우디는 튀르키예 등 14개국과 다국적 해상연합체 구성. 호르무즈 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봉쇄될 경우 사우디 원유수출 심각한 타격, 오만-이란 협상이 변수.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6. 분쟁·군사

    사우디, 후티 공격 대응 홍해 방위 연합 구성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 해로 보호를 위해 50개국 규모 다국적 해상 방위 연합을 구성 중 후티 민병대의 반복 공격으로부터 석유 수출 통로 방어가 목표 전 세계 해운의 12% 이상이 이용하는 전략적 요충지 안보 강화 추진

    ·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7. 분쟁·군사

    러 외무장관 "서방, 젤렌스키 테러 부추겨 러시아 굴복 노려"… 타스 인터뷰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타스 인터뷰에서 서방이 젤렌스키의 '테러'를 분쟁의 전환점으로 부각시켜 러시아를 굴복시키려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서방 전체가 러시아에 맞서 우크라이나를 통해 전쟁을 벌이며 러시아 분열을 노리고 있고, 발트 3국이 핵무기 배치 금지를 철회했다고 밝혔다. 서방의 협상 재개 제안을 휴전과 다국적군 배치를 전제로 한 '최후통첩'으로 규정하며 러시아가 자존심을 굽히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 러시아, 모스크바

  8. 분쟁·군사

    미국 의원들, 캘리포니아 6·4 기념관 파괴 사건 조사 요구

    미국 국회의원 2명이 캘리포니아 6·4 기념관 파괴 사건에 대해 사법부·FBI의 철저한 조사 요구 5월 31일 새벽 엘몬테 기념관이 침입자에 의해 스프레이칠과 소장품 파괴 피해 의원들, 중국 정부의 초국적 억압 연루 여부 확인 촉구

    · 미국, 엘몬테

  9. 분쟁·군사

    파키스탄,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홍해 상선 위협 규탄…"자국 선박 겨냥 시 자위권 행사"

    파키스탄 외무부가 7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및 홍해 상선 위협을 규탄했다. 파키스탄은 자국 국적 선박이나 해양 이익에 대한 적대 행위를 국가 안보 위협으로 간주하며, 자위권을 포함한 필요한 모든 조치를 취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파키스탄은 사우디아라비아를 중동 분쟁에 끌어들이려는 시도에 우려를 표하고, 대화와 외교를 통한 긴장 완화를 촉구했다.

    ·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10. 분쟁·군사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군 참모장 해임…전시 권력 투쟁 심화

    젤렌스키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군 지도부를 개편하며 전시 권력 갈등 심화 일주일간의 전국적 항의 시위 이후 이루어진 조치로 2022년 이후 최대 정치 위기 군부와 정부 간 의견 충돌이 국방 전략과 자원 배분을 둘러싸고 격화 중

    · 우크라이나

  11. 분쟁·군사속보

    바레인, 전국 경계경보 발령

    바레인이 전국적인 경계경보를 발령했다. 중동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라 안보 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실제 공격이나 피해 발생은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

    · 바레인

  12. 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4척 나포" 주장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선박 4척을 나포했다고 주장했다. 선박의 국적과 종류, 선원 상태 등 구체적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 호르무즈 해협은 미국·이란 충돌의 핵심 화약고로 꼽힌다.

    · 호르무즈 해협

    AI
  13. 분쟁·군사속보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해협서 태국 선박 선제 공격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경고를 무시한 태국 국적 선박을 공격했다. 태국 선박은 이란의 허가 없이 해협 통과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동 해역의 국제 해운 자유를 둘러싼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 이란, 호르무즈 해협

  14. 분쟁·군사

    오만 두큼 동쪽 100해리 해상서 상선·군사력 '충돌 정황'…UKMTO "조사 중"

    UKMTO가 17일 오만 두큼 동쪽 약 100해리 해상에서 상선과 군사력이 얽힌 사건 보고를 접수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유조선은 역내 군사 활동 과정에서 모종의 상호작용에 노출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당국이 조사를 진행 중이다. 구체적 피해 규모와 관련 세력의 국적은 공개되지 않았고, UKMTO는 인근 항행 선박에 경계 강화를 당부했다.

    · 두큼

  15. 분쟁·군사

    모나코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이나서 총에 맞은 채 발견

    모나코 폭탄테러 용의자 우크라이나 국적 여성 베레조우스카가 우크라이나에서 총에 맞은 채 발견됐다. 모나코 수사당국은 정치적 암살이 아닌 사업 이권 분쟁으로 인한 범죄 조직 간 다툼으로 판단하고 있다. 국제형사경찰기구가 수배했던 용의자가 우크라이나 도주 중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16. 분쟁·군사

    토탈 같은 대형 오염 기업, 프랑스 법에 따른 기후 의무 있다

    프랑스 환경단체 대표 Justine Ripoll은 토탈에너지 기후소송이 기업 책임을 강제하는 거버넌스 메커니즘이라 주장 탄소 예산이 상업적 이익이 아닌 사회적 필요에 따라 배분되어야 한다고 강조 다국적 에너지 기업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독립적 법적 의무를 지며, 법원이 이를 인정하는 추세

    · 프랑스

  17. 분쟁·군사속보

    푸틴 비판 러시아 화가, 폴란드 동부에서 총에 맞아 사망

    푸틴을 비판해온 러시아 화가 로버트 쿠조브코프가 폴란드 동부 비아우 포들라스카에서 총 5발을 맞고 사망했다. 머리를 포함한 집중 사격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벨라루스 국적 용의자 2명이 체포되었으며 폴란드 당국이 수사 중이다.

    · 폴란드, 비아우 포들라스카

  18. 분쟁·군사속보

    파키스탄서 호주 9살 여아 경찰 총격으로 사망

    호주 국적 9살 여아가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에서 경찰 총격으로 사망 렌터카 강도 사건 과정에서 경찰이 차량에 총을 발사해 피해 발생 가족 2명도 함께 부상당해 사건의 전말 규명 필요

    · 파키스탄, 펀자브주 차크왈

  19. 분쟁·군사

    유로폴, 랜섬웨어 자금 세탁 조직 '아우디A6' 주요 인물 2명 체포

    유로폴이 랜섬웨어 자금 세탁 조직 '아우디A6'을 해체하고 우크라이나, 러시아 국적의 주요 인물 2명을 체포했다. 미 법무부는 이들을 해당 조직의 고위 운영진으로 지목했으며, 암호화폐 변환·국제송금을 통해 범죄 수익을 은폐해왔다. 미국, EU, 우크라이나 등 국제 법 집행 기관의 공조 수사 결과로, 글로벌 랜섬웨어 범죄 네트워크 타격이 예상된다.

  20. 분쟁·군사속보

    호르무즈 해협 긴장 고조…트럼프 "이란 문제 빠른 해결"

    미 재무부가 이란산 액화석유가스 밀거래 네트워크에 제재 조치를 단행했다. 미군은 이란산 원유를 거래한 무국적 유조선을 인도양에서 나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겠다는 강경 입장을 내비쳤다.

    · 호르무즈 해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