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플랫폼 샤오홍수(小红书)가 광둥성 제양시의 개 '왕왕'을 성원하는 글을 차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러한 콘텐츠 제한에 대한 논의가 확산되고 있다.
사건의 정확한 배경과 원인은 현재까지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해당 개를 둘러싼 특정 논쟁이 중국 주요 플랫폼의 콘텐츠 정책과 충돌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중국 소셜미디어의 콘텐츠 조정 및 감시 체계가 개인 관심사 게시물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