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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둥 소관 직업학교, 전교생에 '여론조작' 강요 논란

1시간 전조회 2중국, 소관

광둥 소관의 한 직업기술학교가 전교생에게 소셜미디어에서 학교 홍보 글을 게시하도록 강요. 학교는 참여자 수와 게시물 조회수를 통계하면서 학교 이미지 훼손을 금지하는 조건 제시. 학생을 여론조작 수단으로 활용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비판 제기.

중국 광둥성 소관의 한 직업기술학교가 전교생을 대상으로 소셜미디어에 학교 홍보 글을 게시하도록 강요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보된 바에 따르면 해당 학교는 학생들이 소셜미디어에 학교 관련 소프트웨어 광고성 글을 작성·게시할 것을 지시했다. 학교는 참여 학생 수, 게시물 조회 수 등 홍보 데이터를 통계하면서도 학생들에게 학교 이미지를 훼손하지 않는 내용 작성을 강조했다. 학교 측은 이를 '상시적 대외 홍보 업무'로 규정하며 정상적인 운영 방식이라고 주장했다.

이 사안은 교육기관이 학생을 여론조작 수단으로 동원하는 것 아닌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학생 자율성과 교육의 본질에 관한 논의로 확대될 전망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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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여론조작#소셜미디어#중국#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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