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지원군의 호데이다 전선 지휘관인 파루크 알홀라니 소장이 후티 반군에 의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제공된 정보에 따르면 알홀라니 소장은 사우디의 지원을 받는 병력을 이끌고 호데이다 축에서 활동해온 주요 지휘관이다.
알홀라니 소장은 사망하기 불과 며칠 전 후티 반군을 향해 이들이 제거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후 알홀라니 소장이 후티 반군에 의해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앞서 그가 내놓았던 경고와 대비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