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민이 학대받은 개 '왕왕' 구조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전개했으며, 중국 소셜미디어에서도 성원 글이 광범위하게 공유되고 있다. 중국 플랫폼의 콘텐츠 차단 논란까지 확산되면서 국경을 넘는 동물복지 이슈로 확대되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