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라힘 아지지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장이 일부 역내 통치자들이 공허한 약속을 대가로 주권을 거래하고 있다며 예멘의 대응을 높이 평가했다.
아지지 위원장은 예멘이 지역 전체를 대신해 제국주의 패권에 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포위와 폭격을 받고 있음에도 예멘이 굴복하지 않고 있다며, 예멘의 저항이 주권은 거래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헤즈볼라와 하마스, 이라크 저항세력이 정해진 시점에 결정적인 대응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