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속보] 영국·아제르바이잔 이중국적자 체포…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군사기지 첩보 혐의·[속보] 엑슨모빌 CEO "유럽, 2027년 신 기후법 시행되면 에너지 수입 잃을 것"·[속보] 러 하원의원 "2026년 특별군사작전 종료 근거 없어… 우크라 서쪽 국경까지 목표"·[속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세우타 사태 두고 스페인 산체스 총리 조롱·[속보] 애플 주가 9.5% 급락… "부품 부족에 실적 전망 실망"·[속보] 미국 6월 고용비용지수 3개월간 0.9% 상승… 연간 3.4%↑·[속보] 트럼프 "이란 관련해 뭔가 일어날 것"… "전쟁 잘 되고 있다"·[속보] 엑손모빌, 가이아나 유전 개발비 550억 달러 회수…“가이아나 석유 수익 배분 확대”·[속보] 영국·아제르바이잔 이중국적자 체포…이란 혁명수비대 연계 군사기지 첩보 혐의·[속보] 엑슨모빌 CEO "유럽, 2027년 신 기후법 시행되면 에너지 수입 잃을 것"·[속보] 러 하원의원 "2026년 특별군사작전 종료 근거 없어… 우크라 서쪽 국경까지 목표"·[속보] 벤그비르 이스라엘 국가안보장관, 세우타 사태 두고 스페인 산체스 총리 조롱·[속보] 애플 주가 9.5% 급락… "부품 부족에 실적 전망 실망"·[속보] 미국 6월 고용비용지수 3개월간 0.9% 상승… 연간 3.4%↑·[속보] 트럼프 "이란 관련해 뭔가 일어날 것"… "전쟁 잘 되고 있다"·[속보] 엑손모빌, 가이아나 유전 개발비 550억 달러 회수…“가이아나 석유 수익 배분 확대”
뉴스로 돌아가기
속보분쟁·군사

초강력 태풍 13호 '돌핀' 발생… 웨이크섬 부근서 서북서진

1시간 전조회 81미국, Wake Island

태풍 13호 '돌핀'이 웨이크섬 부근에서 초속 55m의 최대풍속으로 발생했다. 맹렬한 등급의 초강력 태풍으로 분류되며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8월 5일까지 서서히 약화될 전망이며 심각한 피해 우려된다.

7월 25일 경북·대구 폭염중대경보 발령
  1. ⋯ 보도 12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2. 전국 무더위 계속…서울 폭염경보 격상, 경남 40도 육박13 · 2일 전후속
  3. 경남 양산 낮 최고기온 40.3도 기록…부산도 122년 만에 최고기온 경신14 · 2일 전후속
  4. 영남 덮친 40도 폭염, 전국 확대…열돔 최소 10일 더 지속15 · 1일 전후속
  5.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6. 한낮 40도 극한 폭염, 다음 주 서울 덮친다…태풍 '돌핀'이 변수17 · 1일 전후속
  7.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8. 초강력 태풍 13호 '돌핀' 발생… 웨이크섬 부근서 서북서진19보 · 지금 읽는 기사
  9. ⋯ 보도 1건 생략 — 전체 타임라인에서 보기
초강력 태풍 13호 '돌핀' 발생… 웨이크섬 부근서 서북서진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7월 31일 오후 9시 실황 기준 태풍 13호의 중심기압은 910hPa, 최대풍속은 초속 55m,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80m다. 태풍은 웨이크섬 부근 해상에서 시속 15km의 속도로 서북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태풍은 8월 5일까지 대체로 서북서 방향으로 진로를 유지하며 서서히 세력이 약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 진로도에 표시된 폭풍경계구역(붉은선)은 태풍이 진행하면서 점차 넓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돌핀은 현재 '맹렬한' 등급의 초강력 태풍으로 분류되며, 최대순간풍속 초속 80m는 건물 등에 심각한 피해를 줄 수 있는 수준이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구독자 전용 이모지구독하고 25종 사용하기 →
#태풍#돌핀#기상#날씨#해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