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스 존슨 전 영국 총리가 서방 지도자들에게 우크라이나의 미래와 관련해 명확하고 단호한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촉구했다.
존슨 전 총리는 서방 지도자들이 우크라이나의 운명이 서방과 함께한다는 점을 분명하고 모호하지 않게 선언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서방 정부에서 우크라이나의 미래가 나토에 있다는 발언을 더 이상 듣기 어렵다고 지적하면서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있다”고 주장했다.
존슨 전 총리는 우크라이나의 향후 방향을 명확하게 밝히는 것이 현재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런던과 워싱턴 어느 곳에서도 최근 몇 년 동안 우크라이나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