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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룰라와 우주·핵심광물 협력 MOU 7건 체결
5시간 전조회 0브라질, 브라질리아
한국 이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우주·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 MOU 7건을 체결했다. 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와 전략물자 협력이 주요 내용이며, C-390수송기 시찰 등 군사기술 협력도 진행됐다. 메르코수르 FTA 실무협상 재개를 위한 양국 간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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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이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우주·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했다.
양국은 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담은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서 C-390수송기 시찰 행사도 개최됐다.
이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많은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양국의 협력 강화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메르코수르 FTA 실무협상 재개를 위한 속도전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했습니다. 원문 보도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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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외교#MOU 체결#우주 협력#핵심광물 공급망#메르코수르 F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