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룰라와 우주·핵심광물 협력 MOU 7건 체결

7월 28일0브라질, 브라질리아

한국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우주·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 MOU 7건을 체결했다. 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와 전략물자 협력이 주요 내용이며, C-390수송기 시찰 등 군사기술 협력도 진행됐다. 메르코수르 FTA 실무협상 재개를 위한 양국 간 협력도 강화되고 있다.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을 방문해 룰라 대통령과 우주·핵심광물 공급망 협력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 7건을 체결했다.

양국은 우주발사장 이용 간소화, 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등을 담은 협력 방안에 합의했다.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서 C-390수송기 시찰 행사도 개최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많은 사람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양국의 협력 강화 의지를 표현했다. 또한 메르코수르 FTA 실무협상 재개를 위한 속도전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이 기사에 반응 남기기

#한국-브라질 외교#MOU 체결#우주 협력#핵심광물 공급망#메르코수르 FTA

댓글

주제·종목·핵심 키워드와 최신성을 바탕으로 골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