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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중국 군인 외출 생활 논란…온라인서 “신병 데리고 유흥업소 간다” 주장

    중국 샤오홍슈에서 군인들의 외출 일상을 소개한 과거 게시물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군인들이 외출 중 유흥업소를 찾으며, 선임이 신병을 데리고 가는 이른바 ‘노병이 신병을 이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온라인 누리꾼들의 주장과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별도의 공식 확인 내용은 제시되지 않았다.

    · 중국, 윈난성

  2. 재해·재난속보

    중국 복건성서 미성년자 감금 영상 논란…동물 우리에 가두는 내용

    중국 복건성의 블로거가 미성년자 4명을 철제 우리에 가두는 장면의 영상을 온라인에 공개 '젊을 때 노력하지 않으면 개 우리로 간다'는 제목으로 게시돼 아동학대 논란 촉발 영상의 진위와 목적에 대한 조사가 필요한 상황

    · 중국, 푸저우

  3. 일반

    손담비, 호텔 비매너 논란 재점화…'적당히 하시길' 해명

    손담비가 호텔 객실 내 신발 착용 등 비매너 논란으로 온라인 비난을 받고 있음 "적당히 하시길"이라는 해명으로 오히려 논란을 키움 비누방울 이어 숙소 비매너 문제로 누적된 지적을 받는 중

    · 대한민국

  4. 일반

    추석 선물 한우 변색·악취 논란…품질 문제 신고 필요성 대두

    추석 선물 한우 변색·악취 사건이 온라인에서 조회수 100만 건을 넘으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악덕 업체 적발을 위해 수령자가 보낸 사람과 판매처에 즉시 알리고 사진 증거를 남길 것을 권고합니다. 품질 문제 신고를 통해 동일한 부실 납품이 반복되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대한민국

  5. 일반

    중국 헤이룽장성 유제품 업체 임금 체불 논란…직원 23명 피해 호소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의 완딩유업에서 임금 체불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임금 체불 피해를 주장하는 노동자들은 회사가 직원 23명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임금 체불로 일부 직원들이 치료비와 학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주택담보대출 상환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 중국, 무단장시

  6. 스포츠

    다롄 잉보·베이징 궈안 경기서 선수들 충돌…중계 화면 전환·음소거에 논란

    8월 28일 중국 슈퍼리그 다롄 잉보와 베이징 궈안의 경기에서 양 팀 선수들이 격렬하게 충돌했다. 경기 중계진은 충돌 장면을 직접 보여주지 않고 화면을 다른 곳으로 전환하는 한편 음소거 처리를 했다. 해당 중계 방식이 알려지면서 중국 온라인에서 경기 현장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두고 논란이 이어졌다.

    · 중국, 다롄시

    AI
  7. 일반

    연애 예능 출연자 뒷담 논란…무고한 제3자까지 피해 확산

    연애 예능 출연자의 뒷담 논란이 온라인에서 확산되고 있다. 무관한 제3자의 사업장 리뷰까지 집단 공격의 대상이 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온라인 2차 피해 확대를 방지하기 위한 플랫폼과 이용자의 책임감 있는 대응이 촉구된다.

    · 대한민국

  8. 일반

    김빈우, 새벽 층간소음 논란 결국 사과…"짧은 생각 반성"

    유튜버 김빈우가 새벽 1시 라이브 방송 중 층간소음 지적에 "1층"이라 반박했다가 결국 사과했다. 최근 기은세의 새벽 클럽 방송에 이어 또 다른 크리에이터의 유사 논란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온라인 콘텐츠 제작자들의 이웃 배려와 시간대 준수 기준이 사회적 쟁점으로 대두되고 있다.

    · 대한민국

  9. 일반

    연예인 김빈우, 새벽 소음 논란으로 사과..."짧은 생각 반성"

    연예인 김빈우가 새벽 1시경 집에서 댄스 파티를 진행하며 층간소음 논란을 일으켰다. "1층이거든요?"라며 이웃의 항의를 무시하는 태도를 보여 온라인에서 비판이 확산됐다. 김빈우는 "짧은 생각으로 반성 중"이라며 공식 사과했다.

    · 대한민국

  10. 일반

    중국 산시성 건설 현장서 임금 체불 논란…노동자들 집결해 권리 요구

    8월 30일 중국 산시성의 중철십육국 ‘동창 대건강 혁신 종합체’ 사업 현장에서 임금 체불을 이유로 노동자들이 집결했다. 사업장 출입구가 공사용 차량으로 막혔으며, 경찰이 현장에서 질서 유지를 위한 활동을 벌였다. 온라인에서는 국유기업의 임금 지급 문제를 비판하는 반응이 잇따랐다.

    · 중국, 타이위안시

    AI
  11. 일반

    호주,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 발표…스마트 글래스 규제 논란

    미셸 롤랜드 법무장관이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을 발표했다. 스마트 글래스 수입 금지 등은 포함되지 않아 그린스 비판. 온라인 폭력·혐오 콘텐츠 규제 강화가 목표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AI
  12. 일반

    저장대 신입생, 다리 부상에도 목발 짚고 군사훈련 참여…“불참하면 불이익” 논란

    8월 25일 중국 저장대학교 쯔진강 캠퍼스에서 다리를 다친 여학생이 목발을 짚고 군사훈련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학생은 저장대학교 주커전학원 소속 1학년 신입생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는 군사훈련 불참 시 학점이나 성적과 관련한 불이익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학교 측의 조치가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 중국, 항저우시

    AI
  13. 일반

    중국 대학의 '당 조직' 비대화 논란

    중국 대학의 당 조직 비대화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 중이다. 한 대학이 수십 개의 당위원회·당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는 폭로에 누리꾼들은 '심각한 과적' '비효율 체계'라고 비판했다. 이는 중국 고등교육 기관의 행정 계층 확대에 대한 사회적 의문을 반영한다.

    · 중국

  14. 일반

    중국에서 동물학대 반대 캠페인, 광고 게시 후 경찰 강제 철거 논란

    광둥성의 한 카페에서 학대받은 어미개 '왕왕'을 지지하는 동물학대 반대 포스터가 발견됐다. 심천 쇼핑몰의 공익광고는 온라인에서 4,000개 이상의 공감을 받았으나 경찰의 강제 철거 요청을 받았다. 사건은 동물복지 의식과 표현의 자유 사이의 갈등을 촉발했다.

    · 중국, 광둥성

  15. 일반

    중국 소셜미디어, 개 '왕왕' 성원 글귀 차단 논란

    중국 소셜미디어 샤오홍수가 광둥성 제양의 개 '왕왕'을 성원하는 글 게시물 차단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콘텐츠 제한 논쟁 확산 중국 플랫폼의 콘텐츠 정책과 감시 체계 관련 이슈 부각

    · 중국, 제양

  16. 경제·금융

    딥시크, 2차 투자유치 잠정 중단… 창업자 발언 유출 논란 여파

    중국 AI 기업 딥시크가 두 번째 자금 조달을 일단 중단하겠다고 투자 예정자들에게 통보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중단은 량원펑 창업자의 미·중 AI 경쟁 관련 발언이 온라인에서 확산된 데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최소 4천800억 위안 가치로 후속 투자를 추진해 왔으며 이르면 올해 IPO 신청도 준비 중이다.

    · 중국, 항저우시

  17. 일반

    급성 췌장염으로 입원한 알바생에게 월급 10% 차감 통보한 편의점주

    편의점주가 급성 췌장염으로 응급실에 간 알바생에게 8월, 9월 월급 10% 차감을 통보했습니다. 질병으로 인한 부득이한 결근인데도 임금을 차감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 큰 논란이 일며 근로자 보호와 소상공인 경영 간의 갈등이 드러났습니다.

    · 대한민국

    AI
  18. 일반

    중국 샤오미 우한 구내식당, 유통기한 지난 프리패브 식재료 사용 의혹…9개월 이상 경과

    8월 28일 중국 샤오미 우한 구내식당에서 유통기한이 약 9개월 지난 프리패브 식재료를 사용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됐다. 제보에 따르면 한 직원이 구내식당에서 림프육으로 의심되는 식재료를 먹었다고 주장한 뒤, 식당 측이 식재료를 제시하는 과정에서 유통기한 논란이 불거졌다. 논란이 된 ‘고급 우잡’ 제품은 2024년 11월 18일 생산, 유통기한 12개월로 표시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중국, 우한시

    AI
  19. 외교·국제

    위스콘신 민주당 지사 후보 크라울리, 하산 파이커와 캠프인 거부

    위스콘신 민주당 지사 후보 데이비드 크라울리가 온라인 인물 하산 파이커와의 캠프인을 거부했다. 크라울리는 파이커와 함께 선거 운동을 펼치지 않겠다고 명확히 밝혔다. 이는 파이커가 논란의 대상이 되면서 정치인들의 거리 두기가 시작된 것으로 해석된다.

    · 미국, 위스콘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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