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손담비가 호텔 객실 내 신발 착용 등 비매너 논란으로 온라인 비난을 받고 있다. 해당 논란은 비누방울 이어 숙소 비매너 문제로 재점화되면서 누적된 지적을 받고 있다.
손담비는 호텔 객실 내 신발을 직접 신은 모습이 포착되면서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적당히 하시길"이라는 해명 발언으로 논란을 키웠다. 누리꾼들은 호텔 숙소 이용 시 기본 에티켓 부재를 지적하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너무 짜증나지만" 이라고 심경을 드러내며 일본에서 힐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웃으면 복이 와"라는 긍정적 메시지를 남겼지만, 누적된 비매너 논란으로 여론은 여전히 부정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