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노동당 정부가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안을 발표했다. 미셸 롤랜드 법무장관은 스마트 글래스 등 신기술 규제를 포함한 방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그린스당은 수입 금지 조치가 빠진 점을 비판했다. 개혁은 폭력적·여성혐오 콘텐츠 확산을 막기 위한 디지털 법안과 연계된다. 캔버라 중심의 정책 변화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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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 발표…스마트 글래스 규제 논란
22시간 전0조회 0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AI미셸 롤랜드 법무장관이 개인정보 보호법 개혁을 발표했다. 스마트 글래스 수입 금지 등은 포함되지 않아 그린스 비판. 온라인 폭력·혐오 콘텐츠 규제 강화가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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