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헤이룽장성 유제품 업체 임금 체불 논란…직원 23명 피해 호소

55분 전86중국, 무단장시
중국 헤이룽장성 유제품 업체 임금 체불 논란…직원 23명 피해 호소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의 완딩유업에서 임금 체불 사건이 발생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임금 체불 피해를 주장하는 노동자들은 회사가 직원 23명의 임금을 지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장기간 이어진 임금 체불로 일부 직원들이 치료비와 학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주택담보대출 상환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했다.

9월 16일 중국 헤이룽장성 무단장시의 완딩유업유한공사에서 발생한 임금 체불 사건이 온라인상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임금 지급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에 따르면 해당 회사는 직원 23명의 임금을 체불한 것으로 전해졌다.

노동자들은 장기간 임금이 지급되지 않으면서 일부 직원들이 병원비와 학비를 마련하지 못하고 있으며, 주택담보대출 상환이 중단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일부 직원은 기본적인 의식주를 유지하기도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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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헤이룽장성#무단장#완딩유업#임금체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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