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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허리케인 시몬, 멕시코 태평양 해안 강타

    허리케인 시몬이 멕시코 서부 해안을 강타해 최소 5명이 사망하고 엔세나다 등에서 홍수 피해 발생. 바하칼리포르니아주와 게레로주 등에 영향.

    · 멕시코, 엔세나다

  2. 재해·재난속보

    엘니뇨 영향 허리케인 피해 확대…멕시코 2명 사망

    엘니뇨 영향으로 태평양 허리케인 활동이 활발해지며 멕시코에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멕시코에서 2명이 사망했고 10명이 실종됐다. 허리케인 시몬의 추가 상륙을 앞두고 정부가 민관 합동 대응 체계를 가동했다.

    · 멕시코

  3. 재해·재난

    멕시코 텍스코코 도로 침수로 주민 시위·봉쇄

    멕시코주 텍스코코 인근 도로에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에 항의하는 주민들이 도로를 봉쇄했다. 배수 시스템 유지보수 부족을 지적하며 당국 대응을 요구했다.

    · 멕시코, 텍스코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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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LG생활건강, 멕시코 K-엑스포서 K뷰티 본격 공략

    LG생활건강이 멕시코 K-엑스포에서 닥터그루트·더페이스샵으로 현지 공략에 나섰다. 행사 기간 하루 평균 5,000여 명이 방문하며 중남미 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 구체적 성과 지표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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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경제·금융

    농심, 멕시코 K-박람회서 신라면 유통망 공략

    농심이 멕시코 K-박람회에 참가해 현지 유통망 확보에 나섰다. 샘스클럽 등과 협력해 신라면 입점을 확대하고 2030년 글로벌 매출 목표를 추진한다. 중남미 시장에서 유통 협력 성과가 성패를 좌우할 전망이다.

    · 멕시코

  6. 경제·금융

    KAI, 멕시코·포스코인터와 협력…FA-50 중남미 진출 가속

    KAI가 멕시코 항공우주산업협회(FEMIA)와 MOU를 체결했다. FA-50의 중남미 진출과 북미·남미 수출 저변 확대가 기대된다. 현지 생산·공급망 구축을 통한 협력 구상이 핵심이다.

    · 멕시코

  7. 외교·국제

    이재명 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마치고 귀국

    이재명 대통령이 5박 7일 미국·멕시코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깜짝 정상회담으로 한미 관계를 복원했습니다. 16년 만의 멕시코 국빈 방문으로 투자보장협정 개정 등 경제 협력 기틀을 마련했습니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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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허리케인 폴로,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로 북상 중

    허리케인 폴로가 9월 22일 기압 892밀리바로 동태평양 역사상 두 번째로 강력한 열대 저기압으로 확인됐다. 최대 지속풍속 시속 150마일의 강풍과 폭우가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지역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폴로는 토요일부터 북서쪽으로 진로를 전환하며 향후 며칠간 강력한 세력을 유지할 전망이다.

    ·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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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2027년 BTS 방문 기대'…한-멕 문화협력 강화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2027년 BTS 방문을 공식 언급하며 K팝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한국과 멕시코가 문화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K-컬처 센터 건설 등 교류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국 간 문화 협력이 정치·외교 차원에서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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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멕시코 미초아칸 비밀 매장지서 어린이 유치 약 1,600개 발견

    멕시코 미초아칸주 사카푸에서 비밀 화장시설로 지목된 장소를 수색하던 중 불에 탄 유골과 함께 어린이 유치 약 1,600개가 발견됐다고 수색단체가 밝혔다. 수색은 2021년 시작됐으며, 2026년 9월 22일까지 진행된 작업에서 척추뼈와 손발가락뼈, 무릎뼈 등 다양한 뼈 조각도 확인됐다. 마르가리타 로페스 활동가는 어린이 유해가 성적 착취나 장기 밀매, 아동 음란물과 관련된 범죄에서 비롯됐을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발견된 증거는 법의학 검사와 DNA 분석을 위해 검찰에 넘겨졌다.

    · 멕시코, Zaca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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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일반

    멕시코 마약 카르텔, 첨단 드론 활용 확대…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자 영입 우려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첨단 드론 활용을 빠르게 확대하면서 미국 당국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카르텔이 전파 방해 시스템을 회피하는 드론 전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경험이 있는 콜롬비아 출신 전투원을 영입해 드론 운용자 교육에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멕시코 정보당국은 일부 카르텔이 대형 폭발물 탑재 드론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경고했으며, 미국과 멕시코 당국은 대응 능력이 위협의 발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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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일반

    멕시코, 11월부터 초·중학교 전국 스마트폰 사용 전면 금지

    멕시코가 11월 3일부터 전국 초·중학교에서 스마트폰 사용을 전면 금지합니다. 학생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한 조치입니다. 교사와 학부모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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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미국, 멕시코·중국 주요 마약 운송국으로 지목

    미국이 멕시코와 중국을 주요 마약 운송국으로 지목했다. 두 국가가 미국으로 향하는 불법 마약 운송과 관련된 국가로 분류된 내용이다. 미국은 마약 운송과 관련한 국가들을 별도로 지정하고 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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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분쟁·군사

    멕시코 치와와주서 주정부 헬기 피격…경찰관 1명 부상

    멕시코 치와와주 코야메·오히나가 지역에서 작전 중이던 주정부 보안사무국 소속 헬리콥터가 무장괴한들의 총격을 받았다. 총격으로 경찰관 1명이 다쳐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현재 상태는 안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헬리콥터에는 여러 발의 탄흔이 발생했고, 치와와시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주정부 보안장관은 이번 공격을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 멕시코, Coyame del Sot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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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속보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헬기에 총격…장교 1명 피격

    멕시코 치와와주 경찰 헬기가 콜야메-오히나가 지역 작전 중 무장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받았다. 탑승 장교 1명이 피격되어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안정적인 상태이다. 헬기는 여러 발의 총탄 피해를 입고 공항으로 복귀했으며, 당국은 이를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 멕시코, 치와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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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속보

    멕시코·미국, 11월 중간선거 전 양자 무역협정 체결 추진

    멕시코와 미국이 오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 전에 양자 무역협정을 체결하기 위해 협상을 서두르고 있다. 멕시코는 철강과 자동차에 부과된 미국의 관세 부담 완화를 요구하고 있다. 자동차 관세를 약 7% 수준으로 낮추는 방안이 거론되는 가운데, 미국산 부품 사용 확대 등이 주요 쟁점으로 제시됐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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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일반속보

    멕시코 푸에블라서 비밀 암호화폐 채굴장 적발…GPU 300대·위성 안테나 8개 발견

    멕시코 당국이 푸에블라주에서 GPU 300대와 중전압 단자 80개, 위성 안테나 8개를 갖춘 비밀 암호화폐 채굴장을 적발했다. 당국은 해당 시설이 불법 자금 세탁에 이용됐을 가능성과 인근 수력발전댐의 전력을 훔쳤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이번 시설은 2025년 초 이후 푸에블라 일대에서 발견된 네 번째 의심 암호화폐 채굴장이다.

    · 멕시코, Tla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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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멕시코 진출 한 달 만에 2호점 오픈…BBQ 중남미 확장 가속

    BBQ가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진출 한 달 만에 2호점을 개설했습니다. 구매력 높은 지역 전략으로 중남미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몬테레이는 멕시코 북부의 주요 경제 중심지입니다.

    · 멕시코, 몬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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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멕시코 종교 축제서 화약 폭발…10명 사망·64명 부상

    멕시코 테마스칼싱고 성당의 수호성인 축제 중 화약이 폭발했습니다. 이번 사고로 10명 사망, 64명이 다쳤습니다. 검찰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멕시코, 테마스칼싱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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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분쟁·군사

    멕시코 당국, 시날로아 카르텔 무장조직 연계 용의자 아카풀코서 체포

    멕시코 당국이 게레로주 아카풀코에서 시날로아 카르텔의 무장조직에 속한 ‘로스 루소스’ 조직의 지도자로 지목된 고벤 울리세스 N을 체포했다. 고벤 울리세스 N은 ‘엘 아마리요’ 또는 ‘엘 고벤’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인물로 알려졌다. 작전 과정에서 경호원으로 추정되는 2명도 함께 체포됐으며, 무기와 마약, 고급 차량 등이 압수됐다.

    · 멕시코, 아카풀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