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치와와주 공공안전비서실 소속 헬기가 콜야메-오히나가 지역 작전 중 무장괴한의 총격을 받았다. 헬기에 탄환이 여러 발 명중했고, 탑승 경찰관 1명이 피격되어 치와와시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현재 안정적인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피격된 헬기는 여러 발의 총탄으로 손상되어 치와와시 공항으로 긴급 복귀했다. 길베르토 로야 차베스 주(州) 공공안전비서는 이번 공격을 '테러 행위'로 규정했다. 사건 당시 정확한 공격자 신원과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