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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제·금융

    아제르바이잔, 3GW 태양광 패널 생산 시설 착공

    알라트에서 3GW 규모 태양광 패널 생산 시설 건설이 시작됐다. 녹색 에너지 전환과 제조업 육성을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 아제르바이잔, 알라트

  2. 경제·금융

    야당, 임시비자 65만 개 대폭 축소 계획 발표

    앵거스 테일러 야당 대표가 임시비자 보유자 65만 명을 줄이는 이민 정책을 발표했다. 순이민 목표도 단계적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건설업계는 노동력 부족 우려를 제기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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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일반

    디퍼당주 시, 사기 피해로 40만 유로 이상 손실

    룩셈부르크 디퍼당주 시가 사기 수법에 속아 40만 유로 이상을 잘못된 계좌로 송금했다. 시의회에서 시장이 공개한 사실로, 건설 회사 지급금이 표적이었다.

    · 룩셈부르크, 디퍼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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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제·금융

    내셔널당 우든드 바이패스 8억 달러 투자 약속

    뉴질랜드 내셔널당이 크라이스트처치 북쪽 우든드 바이패스 건설에 8억 달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재선 시 내년 예산에 반영해 2027년 착공한다는 계획이다.

    ·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5. 일반

    캘거리 시의원, 자전거 도로 프로젝트 일시 중단 촉구

    캘거리 시의원이 앨버타 주 정부의 새 법안 전까지 일부 자전거 도로 건설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26번가 SW 프로젝트 등 차선이나 주차 공간을 줄이는 사업이 대상이다.

    · 캐나다,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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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경제·금융

    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추진…원전 8기 협력

    한국 기업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5~10% 인수를 추진한다. 한미는 최대 1200억 달러 규모 전략투자 기금으로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을 협력한다. 지분 인수 절차와 투자·건설의 구체화가 향후 관전 포인트다.

    · 미국

  7. 경제·금융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 스타’ 가동…텍사스 30조 발전소

    한미 정부가 ‘프로젝트 스타’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확정했다. 총 223억 달러를 7년간 분납하며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통해 수익을 노린다. 30조 규모 발전소 건설이 전력 인프라 투자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미국, 텍사스

  8. 경제·금융

    APr1400 미국 첫 진출…1,200억달러 원전 8기

    APR1400이 미국 본토에 처음 진출했다. 미국에서는 1,200억 달러 규모 원전 8기 건설 계획이 언급됐다. 총 2,000억 달러 전략 투자로 가스발전 등 3대 프로젝트가 추진된다.

    · 미국

  9. 경제·금융

    트럼프, 아이오와 제철소 150억달러 투자 발표

    트럼프 대통령이 아이오와주에 150억 달러 규모 제철소 투자를 발표했다. 건설을 통해 5천~6천 개 일자리 창출을 계획한다고 밝혔다. 투자를 외국산 철강 관세 성과로 규정하며 중간선거 승리 시 ‘트럼프 배당금’을 약속했다.

    · 미국, 아이오와주

  10. 경제·금융

    미중, 300억달러 관세 인하…AI 위기 대응 '핫라인' 구축

    미국과 중국이 300억달러 관세를 낮추고 AI 위기 대응 핫라인을 구축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경쟁 관계를 유지하면서 갈등 심화를 제어하는 '건설적 전략 안정'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이는 5월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설정한 관계 틀을 구체화한 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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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 '2027년 BTS 방문 기대'…한-멕 문화협력 강화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이 2027년 BTS 방문을 공식 언급하며 K팝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한국과 멕시코가 문화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K-컬처 센터 건설 등 교류를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양국 간 문화 협력이 정치·외교 차원에서 강화되는 추세입니다.

    · 멕시코, 멕시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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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속보

    이란 외무장관, 호르무즈 해협 개방 7일 타임라인 제안

    이란 외무장관 아라흐치가 호르무즈 해협 개방과 적대행위 중단을 위한 7일 타임라인 제안 조건 충족 시 7일째에 해협 개방 및 협상 재개 계획 미국은 건설적 협상 진행 중이나 성급한 합의 거부 입장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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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

    영국, 2029년부터 직업 교육 과목 포함한 GCSE 대폭 개편

    영국이 2029년부터 직업 교육 과정을 GCSE에 정식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건설, 미디어, 아동발달 등 실무 과목으로 학생들의 진로 선택지를 확대한다. 약 100만 명의 미취업·미훈련 청소년 문제 해결을 위한 교육 정책 개혁이다.

    · 영국, 잉글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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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캐나다 노동계, 정부 노동법 개정안에 법적 대응 검토…“파업권 제한 우려”

    캐나다 노동회의가 정부가 발의한 ‘캐나다 강건 건설법’에 대해 법적 대응을 포함한 모든 선택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노동계는 개정안이 연방 규제를 받는 산업에서 정부가 파업을 종료할 수 있는 권한을 강화해 노동자의 파업권을 제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해당 법안이 파업권을 약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보호하고, 파업 개입 요건에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 캐나다, 오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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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반

    루카셴코 “푸틴과 누가 더 독재자인지 농담하며 논쟁”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누가 더 ‘큰 독재자’인지 농담하며 논쟁한다고 밝혔다. 루카셴코는 자신이 권력에 충분히 지쳤다고 말하면서도 현재 국가를 이어받을 준비가 된 인물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과거 무기 비축량 폐기와 핵무기 철수에 반대한 결정, 벨라루스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군대 강화, 우크라이나에 대한 입장 등이 자신에게 붙은 ‘독재자’라는 평가와 관련 있다고 설명했다.

    · 벨라루스, 민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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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경제·금융

    정부, 대미 투자 첫 사업으로 텍사스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추진

    정부가 2천억달러 규모 대미 전략적 투자의 첫 사업으로 미국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기로 했다. 엔시날 발전소는 총 6.3GW 규모로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223억달러 규모로 전해졌다. 미국 내 대형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 개발 사업도 후속 추진 계획에 포함됐지만, 투자 회수와 사업 리스크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 Enc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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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경제·금융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원 규모 AI 냉각 생산기지 구축

    삼성전자가 광주에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생산기지를 2400억 원 규모로 구축하기로 결정 2028년 초 본격 가동을 목표로 금호건설이 시공을 담당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한 전략적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예상

    · 대한민국,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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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카타르 에너지장관, 베센트 미 재무장관의 '호르무즈 무용론' 정면 반박

    카타르 에너지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이 2년 내 무용지물이 될 것이라는 미국 재무장관의 주장을 반박했다. 기술적·상업적 한계를 이유로 해협 우회 송유관 건설 계획이 없음을 강조했다. 호르무즈 해협의 전략적 가치가 당분간 지속될 것임을 카타르가 명시적으로 표현했다.

    · 카타르, 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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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트럼프 대통령 계획 250ft 아치, 워싱턴DC 역사유산에 '악영향' 우려

    국립공원청이 트럼프 계획 아치가 DC 역사유산에 악영향을 줄 것으로 경고 250피트 높이 개선문이 알링턴, 링컨기념관 등 상징적 경관과 시각적 연계성 훼손 우려 건설은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

    · 미국, 워싱턴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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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일반

    트럼프 측 여론조사 책임자, 공화당에 “AI 데이터센터 무조건 지지 말라”

    트럼프 대통령의 오랜 여론조사 책임자인 토니 파브리치오가 공화당 후보들에게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선거 대응 지침을 제시했다. 주민들의 전기요금과 전력망, 물 사용 등에 대한 우려를 인정하고 데이터센터에 엄격한 조건을 부과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파브리치오의 조사에서는 조건부 데이터센터 건설에 61%가 찬성했지만, 무조건적인 추가 건설에는 65%가 반대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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