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원 규모 AI 냉각 생산기지 구축

50분 전9대한민국, 광주
삼성전자, 광주에 2400억 원 규모 AI 냉각 생산기지 구축AI

삼성전자가 광주에 AI 데이터센터용 냉각 설비 생산기지를 2400억 원 규모로 구축하기로 결정 2028년 초 본격 가동을 목표로 금호건설이 시공을 담당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에 대응한 전략적 투자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예상

삼성전자가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설비인 냉각 시스템 생산기지를 광주에 구축한다. 이번 투자 규모는 2400억 원이며, 2028년 초 본격 가동을 목표로 진행된다. 시공은 금호건설이 맡는다.

이 생산기지는 AI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수적인 냉각 설비를 제조하는 시설로, 삼성전자가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분야로 사업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광주 지역의 제조업 기반을 활용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AI 데이터센터의 수요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면서 관련 부품과 설비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시장 기회를 포착해 냉각 기술과 생산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경쟁력 있는 솔루션 공급자로 자리 잡으려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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