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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속보

    일본, 중국·러시아 오키노토리 인근 실사격 훈련에 항의…중국은 EEZ 주장 반박

    일본이 중국·러시아의 오키노토리 인근 실사격 훈련에 공식 항의했다. 일본은 자국 EEZ에서 이뤄진 훈련이라며 항행 안전 우려를 제기했다. 중국은 해당 해역에 대한 일본의 EEZ 주장을 인정하지 않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 일본, 沖ノ鳥島

  2. 분쟁·군사속보

    영국 국방부, "러시아 군함, 영국 앞바다 40해리서 실사격 훈련"

    러시아 해군 함정이 20일 영국 플리머스 남쪽 약 40해리 공해상에서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영국 해군 함정이 훈련 전 과정을 근접 감시했으며 현재도 해당 함정을 추적 중이다. 영국 국방부는 국가안보 수호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으나, 러시아 측 훈련 목적은 공개되지 않았다.

    · 영국, 플리머스

  3. 분쟁·군사

    중국 구축함,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에서 실탄 훈련 실시

    중국 구축함이 일본 배타적경제수역 내에서 실탄 훈련을 실시했다고 일본이 발표. 일본은 국제법 위반이라 주장하는 반면, 중국은 공해상 군사활동 자유를 내세울 것으로 예상. 동중국해 해상 긴장이 계속 고조되는 가운데 양국 간 신뢰 부족이 문제.

    · 일본, 동중국해

  4. 분쟁·군사

    중국 구축함, 일본 배타적경제수역서 실사격 훈련... 러시아 군함과 공동 작전

    중국 구축함, 러시아 호위함과 함께 오키노토리섬 남서쪽 EEZ 내에서 실사격 훈련 실시. 일본, 자국 EEZ 내 중국의 실사격 훈련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발표. 중국은 해당 해역이 일본 EEZ가 아니라고 주장, 중러 군사협력 확대에 일본 경계 강화.

    · 일본, 도쿄

  5. 외교·국제

    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 야외기동 축소 방향으로 결정

    한미 연합훈련 '자유의 방패'를 야외기동 중심으로 규모 축소 실시하기로 결정 한반도 긴장 완화 필요성을 고려한 방어적 성격 강조 향후 정세 변화에 따라 추가 조정 가능성 열어놓음

    · 대한민국

  6. 분쟁·군사

    독일 메르츠 총리, 올해 프랑스 핵 훈련에 재래식 병력 참여 선언

    독일 메르츠 총리가 올해 프랑스의 핵 훈련에 독일 재래식 병력의 참여를 공식 선언했다. 미국 핵폭탄은 나토 일환으로 독일에 배치되어 있으며, 독일 전투기도 핵무기 운용 능력을 갖추고 있다. 유럽 방위 강화 차원에서 프랑스의 핵억지력과 독일의 재래식 방어 능력의 통합을 추진하는 신호로 해석된다.

    · 독일, 프랑스

  7. 분쟁·군사

    러시아 드론 납품 작년의 2배 이상…8천명 이상 전문가 훈련

    러시아가 드론 납품량을 작년의 2배 이상으로 확대하고 8천명 이상의 전문가를 훈련 중이다. 드론을 우크라이나 전쟁의 핵심 무기로 집중 육성하는 것으로 판단된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러시아 전략폭격기 Tu-95 격추를 주장했다.

    · 우크라이나, 러시아

  8. 분쟁·군사

    전쟁 중 항구 파괴 시나리오 대비…한미 역대 최대 군수지원훈련

    한미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을 토대로 역대 최대 규모 군수지원훈련 추진 드론 공격 방어체계와 3D 프린터 활용한 긴급 물자 생산 등 최신 기술 집중 운영 전시 항구 파괴 상황에 대비한 실질적 보급작전 능력 강화

    · 대한민국, 미국

  9. 분쟁·군사

    한미일 합참의장 "3국 연합훈련 지속" 프리덤 에지 강화

    한·미·일 3국 합참의장이 한반도 근해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 지속을 합의했다. 이미 3차례 훈련을 실시했으며 북한의 반발에도 정기적 운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는 한미일 동맹의 군사적 결집 신호로 평가된다.

    · 대한민국, 서울

  10. 분쟁·군사

    역대 최대 규모 한미연합군수지원 훈련 실시

    한미 양국 군이 9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 군수지원 훈련을 3일부터 16일까지 경북 포항, 강원도 홍천 등에서 실시했다. 한반도 유사시 작전지속능력 확보와 신속한 군수지원 수행을 목표로 한다. 양국은 연합훈련을 통해 한반도 안보태세 강화와 동맹 신뢰 심화를 도모하고 있다.

    · 대한민국, 포항

    AI
  11. 분쟁·군사속보

    SCMP “중국군 조종사 2명 훈련 중 사망”…중국 정부는 공식 발표 없어

    SCMP는 중국군 조종사 2명이 지난달 비행훈련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중국 정부는 현재까지 해당 사고를 공식 발표하지 않았다. 사고 장소와 원인, 동일 사고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 중국, 베이징

    AI
  12. 분쟁·군사

    영국 국방부, 4조 원 투입해 AI 기반 전투훈련 체계 구축

    영국 국방부가 AI 기반 전투훈련 체계 구축에 4조 원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드론·네트워크전·분산형 전장 등 교훈을 반영해 설계됐다. 연간 최대 6만 명 병력이 훈련받게 되며, 현대전 대응 능력 강화가 목표다.

    · 영국

  13. 경제·금융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AI 훈련 후 현장 투입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 30대 로봇이 입학해 AI 훈련을 받은 후 현장 투입 예정. 중국의 피지컬AI 기업 매출이 1∼5월 22% 증가하며 상업화 초기 단계 진입. R&D 인력 620만명을 투입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화 전략 가속화.

    · 중국, 항저우

  14. 분쟁·군사

    중국 항모 대만해협 통과…대규모 합동훈련 첫 공개로 무력시위

    중국 해군 항모전단이 대만해협을 통과하며 대규모 합동훈련을 첫 공개했다. 랴오닝함·푸젠함 등이 강습상륙함과 서태평양에서 합동훈련을 시행했다. 대만군은 하이마스 등으로 맞불하며 중국의 무력시위에 대응했다.

    · 대만해협

  15. 분쟁·군사

    미국, 우크라 전장 모형 훈련장 건설…이란 드론전 대비

    미국이 우크라이나의 드론 방어 경험을 바탕으로 훈련장 구축 중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자폭드론 대응 전술을 미군과 공유 현대전 드론 전력화에 따른 양국 군사협력 강화

    · 미국

  16. 외교·국제

    태백 도소방학교, 베트남 소방관 특수훈련 실시

    강원도 태백 도소방학교에서 베트남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특수훈련을 실시했다. 한국의 선진 재난관리 시스템과 교육과정을 해외에 전파하는 공공외교사업(ODA)의 일환이다. 개발도상국과의 상생 발전과 국제 소방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목표로 한다.

    · 대한민국, 태백

  17. 분쟁·군사속보

    중국, 대만 주변 군사훈련 연장…위협 수위 높아져

    중국이 대만 주변 위협적 군사훈련을 연장하며 양안 긴장 심화 인민해방군이 대만 전역 봉쇄 시뮬레이션과 핵무기 탑재 전투기 동원 국제사회, 해협 안정 훼손 우려…우발적 충돌 가능성 경고

    · 대만

  18. 외교·국제

    한국 해군·일본 해상자위대, 9년만에 수색·구조훈련 재개

    한국 해군과 일본 해상자위대가 9년 만에 한반도 근해에서 합동 수색·구조훈련을 실시한다. 양국은 조난 선박 대응 능력 향상과 인도주의적 협력 증진을 목표로 가상 훈련을 펼친다. 이는 한일 간 해상 안전 협력 강화와 지역 안정을 위한 실질적 협력을 의미한다.

    · 한반도 근해

  19. 외교·국제

    미한 해병대사령관, 연합훈련 확대·방위태세 강화 강조

    스미스 사령관이 한미 해병대 연합훈련 확대와 방위태세 강화를 강조 한반도 안보를 위해 인적 교류와 협력 지속 의사 표현 미래 작전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양국 군사협력 강화 추진

    · 한반도

  20. 외교·국제속보

    월드컵 일주일 앞, 미국 비자 거부로 이란·스위스 대표팀 훈련 차질

    미국이 이란과 스위스 축구 대표팀의 비자 발급을 거부하며 월드컵 훈련에 차질이 발생했다. 이란은 애리조나주 투손 훈련캠프 계획이 무산됐고, 미국의 보안 우려가 주된 이유다. 대회 일주일 앞 훈련 기간 축소로 팀 준비 태세에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 미국, 애리조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