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AI 훈련 후 현장 투입

7월 2일2중국, 항저우

중국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 개교, 30대 로봇이 입학해 AI 훈련을 받은 후 현장 투입 예정. 중국의 피지컬AI 기업 매출이 1∼5월 22% 증가하며 상업화 초기 단계 진입. R&D 인력 620만명을 투입한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화 전략 가속화.

중국이 항저우에 첫 로봇학교를 개교했다. 이 학교에는 30대의 로봇이 입학하며, 이들은 AI 두뇌 훈련을 거친 후 실제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

중국은 피지컬AI(신체 동작을 수행하는 인공지능) 산업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1∼5월 피지컬AI 기업들의 매출이 전년 대비 22% 증가했으며, 업계는 현재를 상업화 초기 단계로 평가하고 있다. 중국 정부는 R&D 인력 620만명을 투입해 휴머노이드 로봇을 생산 현장에 투입할 준비를 진행 중이다.

로봇학교 설립은 중국의 인공지능 및 로봇 산업 고도화 전략의 일환으로, 대규모 인력 투입과 산업 지원으로 글로벌 로봇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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