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검색
재해·재난속보
구마모토 강진 여파…야쓰시로 일본제지 공장 굴뚝 붕괴, 구조 필요한 근로자 9명 발생
구마모토 강진으로 일본제지 야쓰시로 공장에서 굴뚝이 붕괴됐다. 일본 소방청은 구조가 필요한 근로자 9명이 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일부는 구조된 것으로 알려졌으나 피해 규모와 상태는 계속 확인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 강진…정부 비상재해대책본부 설치·자위대 3,600명 긴급 투입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최대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해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일본 정부는 비상재해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자위대 3,600명을 긴급 투입했다. 당국은 여진과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에게 위험지역 접근 자제와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상청 "규모 7 강진 이후 여진 61회 발생…강한 흔들림·쓰나미 가능성 경고"
일본 기상청은 규모 7 강진 이후 진도 1 이상 여진이 61회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지진 활동이 매우 활발해 추가 강한 흔들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다. 해저 대형 지진 발생 시 쓰나미 위험도 있는 만큼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경찰 "이온몰 구마모토 직원 20~30명 연락 두절"…구조 당국 수색 총력
일본 경찰은 이온몰 구마모토에서 직원 20~30명이 연락 두절 상태라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 내부 고립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구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온몰 외 지역에서도 10명 미만의 추가 실종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져 피해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정부 "이온몰 구마모토 피해 확인 중"…관방장관 "건물별 피해도 조사"
일본 정부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 상황에 대한 공식 확인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하라 관방장관은 이온몰 구마모토를 비롯한 개별 건물의 피해도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정확한 피해 규모를 집계한 뒤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남부 7.1 규모 지진, 쓰나미 경보 해제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지진 발생, 약 5만 가구 정전 및 50명 부상 당국이 쓰나미 경보 해제, 규슈 해역 대규모 파도 발생 없을 것으로 판단 정전 복구와 피해자 구호 작업 진행 중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강진 참사…이온몰 붕괴로 경찰 "사망자 다수 발생"
일본 구마모토현 가시마정 이온몰 구마모토 붕괴 현장에서 상당한 사망자가 발생한 것으로 경찰이 밝혔다. 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확한 사망자 수 확인에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당국은 추가 매몰자 수색과 함께 여진에 대비한 안전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이온몰 구마모토서 폭발음·붕괴… "2층 붕락, 다수 갇혀"
일본 구마모토현 이온몰에서 28일 저녁 폭발음과 함께 건물 2층이 붕락했다. 다수의 사람이 갇혀있으며 약 200명이 주차장으로 대피했다. 진도 5 이상으로 추정되는 흔들림이 감지되고 경찰·소방이 수색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규슈 쓰나미 주의보 해제
일본 구마모토현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발령된 쓰나미 주의보가 해제됐다. 아리아케해·야쓰시로해 연안의 최대 1m 높이 쓰나미 경보가 해제되면서 대피조치도 조정된다. 지진 경계에 따른 대피지시는 별도 유지되며 주민들은 공식정보 확인이 권고된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다마나시에 피난 지시… 쓰나미 경계 1만7천여 명 대상
일본 구마모토현 다마나시에 쓰나미 경계로 8천세대 1만7천여 명에 피난 지시 발령. 28일 오후 최대 진도 7 강진 발생과 최대 1m 쓰나미 주의보 이후의 조치. 구마모토 지방 일대에 다단계 긴급 안전 조치 시행 중.
재해·재난속보
일본 자위대, 구마모토 지진에 항공기 정보수집 개시… "인명구조 최우선"
일본 자위대가 구마모토 지진 대응에 항공기 정보수집 활동을 시작했다. 진도 7의 강진으로 인근 지자체에 대피지시와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자위대는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긴장감 있게 대응할 것으로 밝혔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총리, 구마모토 지진 대응 3개항 지시… "인명 최우선"
일본 총리가 구마모토 지진 발생 직후 정부에 3개항 대응을 지시했다. 피해 파악, 인명 구조, 정보 제공을 최우선으로 삼기로 했다. 최대 진도 7의 강한 지진으로 긴급 안전확보와 쓰나미 주의보가 발령됐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기상청, 구마모토 지진 여진 발생에 긴급지진속보 발령… 최대 진도 5약
일본 기상청이 구마모토현 지진 관련 긴급지진속보를 발령했으며 최대 진도 5약이 관측됐다. 28일 최대 진도 7의 강진 이후 여진이 이어지고 있으며 6개 현에 강한 흔들림이 예상된다. 구마모토현 일부 지역에 긴급 안전확보가 발령되고 해안 지역에 쓰나미 주의보가 유지 중이다.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 가미아마쿠사시에도 '긴급 안전확보' 발령… 2만3천 명 대상
일본 구마모토현 가미아마쿠사시에 최고 단계 대피 명령 '긴급 안전확보' 발령. 2만3천여 명이 대상으로 지진 경계 속 즉시 대피 조치 실시. 인근 지역들도 대피 명령 중이며 쓰나미 주의보 발령 상황.
재해·재난속보
일본 구마모토현 규모 7.1 강진 발생…일본 기상청 쓰나미 주의보 발령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당국은 해안 지역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하고 주민들에게 대피를 권고했다. 현재 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며 여진 발생 가능성에도 대비하고 있다.

외교·국제
일본 소도시, 첫 모스크 건립 논쟁으로 정체성 흔들림
일본 소도시에서 첫 모스크 건립을 놓고 주민 항의 발생 외국인 근로자 증가로 새로운 종교 공동체 확산되는 중 일본 사회가 문화·종교 다양성 통합 방안 모색해야 할 시점
AI경제·금융
다카이치 일본 총리, 식품 소비세 감세 "결론 도출 즉시 법안 신속 제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27일 특별국회 폐회 기자회견에서 식료품 소비세 감세와 관련해 결론 도출 즉시 법안을 신속히 제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의원 정수 감축 법안은 올가을 임시국회에서 재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으며, 차기 예산안은 책임 있는 적극재정 원년으로 규정했다. 대중국 관계에서는 11월 중국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대한 기대를 표시했고, 내각 개조 여부에는 즉답을 피했다.
경제·금융
일본 6월 외식 매출 3.3% 증가 그쳐…태풍 영향으로 증가폭 둔화, 이자카야는 감소
일본푸드서비스협회가 발표한 6월 외식 매출은 전년 동월 대비 3.3% 증가에 그치며 55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갔으나 전월보다 증가폭이 둔화됐다. 태풍과 장마 등 궂은 날씨로 방문 고객 수 증가율은 0.8%에 머물렀고, 가격 인상 영향으로 평균 소비 단가는 2.4% 올랐다. 이자카야 업태는 연회 취소 등의 여파로 매출이 줄어든 반면, 패스트푸드 등 저가 업태는 월드컵 특수와 신메뉴 효과로 매출이 늘었다.
분쟁·군사
일본 EEZ 무단 조사하던 중국 해양조사선, 센카쿠 해역 떠나
중국 해양조사선이 오키나와 센카쿠 해역의 일본 EEZ에서 무단 조사 활동을 벌여왔다. 일본의 외교적 요구에 따라 27일 해당 선박이 해역을 떠났다. 센카쿠 제도 영유권을 둘러싼 한·중 갈등은 동북아 해양 안보의 중요 이슈로 남아있다.
재해·재난
일본 규슈 히타서 40도… 규슈 첫 '혹서일' 기록, 관측사상 최고
일본 규슈 오이타현 히타에서 27일 40.0도를 기록해 규슈 관측 사상 첫 '혹서일'로 기록됐다. 이날 전국 폭염일 지점이 196곳, 한여름일 지점이 500곳에 달했으며 오가사와라 지치지마는 34.4도로 관측 사상 최고를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