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남부 7.1 규모 지진, 쓰나미 경보 해제

7월 28일51일본, 규슈

일본 남부 규슈 지역에서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쓰나미 경보가 해제됐다. 지진으로 약 5만 가구가 정전되었으며 50명이 병원에 입원한 상태다. 일본 당국은 규슈 해역에서 대규모 쓰나미 발생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은 남일본 지역의 지각 활동으로 인한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여진 발생 가능성을 감시하면서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정전 지역의 전력 복구와 부상자 치료가 진행 중이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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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쓰나미#규슈#자연재해#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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