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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여객선 침몰 사고…6명 사망·107명 구조, 130명 실종

    인도네시아 자바해에서 악천후를 만난 여객선 ‘버고 트랜스포트 8호’와 연락이 끊긴 뒤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탑승자 243명 가운데 6명이 사망하고 107명이 구조됐으며, 130명의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인도네시아 당국은 해군과 해양경찰 등이 참여한 합동 구조대를 구성하고 선박과 헬리콥터를 투입해 실종자 수색을 이어가고 있다.

    · 인도네시아, 반자르마신

    AI
  2. 재해·재난속보

    바누아투 여객선 침몰, 1명 사망 30명 실종

    바누아투 여객선이 침몰해 1명이 사망하고 30명이 실종됐다. 총리실은 강풍과 해양 경보 무시가 원인이라고 발표했다. 수색 작업이 진행 중이며 해상 안전 관리 강화가 과제로 떠올랐다.

    · 바누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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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경제·금융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SMR 공장 신설에 1조 원 투자

    HD현대중공업이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발전엔진·SMR 공장 신설에 1조 원 투자. AI와 클라우드 산업 확산으로 전 지구적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에 대한 선제적 사업 진출. 조선·해양플랜트 기술 기반으로 에너지 분야로 사업 다각화를 추진하는 전략적 결정.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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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일반

    해경, 순찰 드론 첫 현장 투입…연안 안전 사각지대 해소

    해양경찰청이 순찰 드론을 파출소에 최초 배치해 연안 안전 강화에 나섰습니다. AI 탐지와 구명장비 투하 기능으로 신속한 구조 활동을 지원합니다. 기존 순찰 사각지대 해소로 수상 인명사고 예방 체계를 개선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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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목포해경, 8월 한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32명 적발

    목포해양경찰청이 8월 한 달간 어선 구명조끼 미착용 적발 32명 개정된 어선안전조업법 시행에 따른 단속 결과 7월 계도 80명 거친 후 본격 단속 시작

    · 대한민국, 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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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태안 만대항서 70대 낚시어선 선장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 발견

    태안 만대항서 70대 낚시어선 선장이 출항 준비 중 바다에 빠져 발견 오전 7시 15분경 신고 접수, 선장은 심정지 상태 해양경찰이 경위 조사 진행 중

    · 대한민국,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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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경제·금융속보

    이재명 대통령, 북극항로 개척선 '팬스타아크로호' 운항 영상 공개

    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개척선 팬스타아크로호가 러시아 볼셰비크 섬 남서방 81km 해역을 지나는 운항 영상을 공개했다. 선박은 오는 10일 러시아 관할 북극해를 벗어나 12일 영국 펠릭스토우에 입항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남부해양수도 부산을 열게 될" 개척선의 안전한 항해와 귀항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 러시아, 볼셰비크 섬

  8. 재해·재난

    부산 예인선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 나흘째…높은 파도에 난항

    부산 예인선 침몰 사고 실종자 수색이 나흘째 계속되는 중이다. 높은 파도로 인해 수색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해양경찰은 컨테이너선 바닥 등을 중심으로 수색하면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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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펭귄 연구자 200명, 조류독감 그림자 속 기후변화 경고

    전 세계 펭귄 연구자 200명이 필립 아일랜드에 모여 국제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펭귄 개체군 감소와 해양 생태계 변화를 경고했다. 조류독감 확산은 펭귄 보전의 새로운 위협으로 대두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필립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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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속보

    미국·에콰도르 연합, 태평양서 마약 운반선 나포·격침

    미국 남방사령부가 에콰도르와 함께 동태평양 공해에서 마약 밀수용 부유식 급유소를 나포했다. 선박은 해양 마약 조직 '로스 초네로스'와 연루됐으며 탑승자들은 에콰도르 당국에 인도됐다. USS 샌 안토니오함 해병대원들이 작전을 수행했고 선박은 격침됐다.

    · 에콰도르, 동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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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분쟁·군사속보

    트럼프, 이란과의 '무가치한' 거래에 관심 없다…양측 새로운 타격 전개

    미국 센트콤이 이란 혁명수비대 방공 및 해양 자산을 타격했으며, 이란은 지역 미군 기지를 공격으로 대응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과의 거래에 '무가치하다'며 협상 재개 의사를 명확히 거부했다. 양측의 군사적 교전 지속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 미국, 중동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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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속보

    부산 오륙도 인근서 286톤급 예인선 전복…정부 '가용 자원 총동원' 구조 지시

    부산 오륙도 인근에서 286톤급 예인선이 전복되어 승선원 8명의 인명 구조 작업 진행 중. 이재명 대통령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가용 자원 총동원을 지시하며 긴급 대응 명령. 해양경찰, 해군, 해양수산부 등 관련 기관이 수색·구조 작업을 전개 중.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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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경제·금융

    부울경, 국가 양자클러스터 선정…2027년부터 양자센싱 생태계 조성

    부산·울산·경남이 국가 양자클러스터로 선정되었다. 양자센싱을 핵심 기술로 2027년부터 4년간 추진된다. 동남권 제조업과 해양산업 기반을 활용한 생태계 조성이 목표이다.

    · 대한민국,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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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SK에코플랜트, SK오션플랜트 4100억원에 매각…AI·반도체로 경영 재편

    SK에코플랜트가 SK오션플랜트 지분 35.62%를 디오션 컨소시엄에 410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주식매매계약(SPA)을 31일 체결했으며, 해양 플랜트 사업 축소 결정이다. 반도체와 AI 인프라 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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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속보

    키프로스 강력한 뇌우에 라르나카공항 운항 차질…항공편 베이루트로 회항

    키프로스 상공에서 발생한 강력한 뇌우로 라르나카 국제공항의 항공편 운항에 큰 차질이 발생했다. 아테네에서 출발한 키프로스항공 CY311편은 라르나카에 착륙하지 못하고 레바논 베이루트로 회항했다. 뇌우는 레바논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레바논 민방위 당국이 해안 지역의 수상·해양 활동을 자제할 것을 경고했다.

    · 키프로스, 라르나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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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동해해경, 지그재그 운행 음주 의심 차량 추적해 검거 도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외근 중 지그재그로 운행하는 음주 의심 차량을 발견했다. 경찰관들이 15분간 실시간 위치를 공유하며 운전자 추적을 주도했다.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위험 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 대한민국,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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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인천대교서 50대 여성 추락…개통 후 104명째 사고

    인천해양경찰서는 29일 인천대교에서 추락한 50대 여성 수색 작업을 진행 중 2009년 개통 이후 104명이 추락하는 사고 발생 정부가 대책 마련에 나섬

    · 대한민국,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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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경제·금융

    UAE, 스타링크에 10년 위성통신 면허…전국 위성 인터넷 서비스 가능

    아랍에미리트 통신·디지털정부규제청(TDRA)이 스타링크에 10년간 위성통신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는 일반 위성서비스 면허를 발급했다. 면허에 따라 스타링크는 아랍에미리트 전역에서 광대역 위성 인터넷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서비스 대상에는 개인과 기업, 정부기관을 비롯해 해양·항공 분야가 포함되며 기존 광케이블과 5G 인프라에 위성통신망이 추가될 전망이다.

    ·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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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 말라카·싱가포르 해협 안전·개방 재확인

    3국 해양당국이 17차 협력포럼에서 해협을 국제항행에 개방·안전 유지하기로 합의. UNCLOS에 따른 통과통항권 존중 강조. 기술 도입과 환경 보호 협력 논의.

    · 싱가포르, 싱가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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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세계 바다 평균 수온 21.1℃…관측 이래 가장 뜨거웠다

    세계 해양의 평균 표면 수온이 토요일 기준 **21.1℃**를 기록하며 기존 관측 기록을 넘어섰다. 과학자들은 해양 온난화가 해수면 상승과 극한 폭풍, 해양 생태계 피해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빠르게 발달하는 엘니뇨 현상이 해양의 열 상승을 더욱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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