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경찰청이 연안 안전 강화를 위해 순찰 드론을 파출소에 최초로 배치했습니다. 이 드론은 인공지능(AI) 탐지 기능을 갖춰 사고 상황을 신속하게 감지할 수 있으며, 구명장비 투하 기능을 통해 응급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 활동을 지원합니다.
드론 배치는 기존 순찰선과 헬기로도 접근하기 어려운 연안 지역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해양경찰청은 드론의 광범위한 감시 능력과 신속한 대응 시스템을 통해 수상 인명사고 예방과 조기 대응 체계를 강화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