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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말레이시아 공군 첫 FA-50M 전투기 인수
10월 30일 왕립 말레이시아 공군이 첫 FA-50M 경전투기를 인수했다. 2028년까지 Hawk 기종 대체를 위한 18대 도입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경제·금융
튀르키예 9개월 관광 수입 513억 달러 기록
올해 1~9월 튀르키예 관광 수입이 513억 달러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3분기만 255억 달러로 전년 대비 5% 증가했다.
경제·금융
동성제약 전 경영진 5명, 300억대 횡령·시세조종 송치
동성제약 전 경영진 5명이 300억 원대 횡령과 시세조종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 이들은 2022년부터 2025년 초까지 회삿돈을 빼돌려 개인 투자 손실을 메운 것으로 의심받는다. 사건은 기업 신뢰와 투자자 관심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으나 향후 절차는 확인이 필요하다.
재해·재난
지구 10도 상승에도 동남극 빙상 버틴다
동남극 빙상은 지구 평균기온이 10도 상승해도 강설 증가와 구름 보호로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팀은 남극 빙상 손실률이 70%에서 20%로 줄어든 결과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온난화 영향이 지역 기제에 따라 완화될 수 있음을 보여주지만,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는 관측이 따른다.
재해·재난
노보시비르스크 창고 건물 화재 발생
노보시비르스크 옥탸브르스키 구역 창고 건물에서 400㎡ 규모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5명과 차량 20대가 투입돼 진화 중이다.
AI경제·금융속보
알파벳 쇼크에 AI 거품론 확산…코스피 3%대 급락
외국인이 1조 8420억 원을 순매도하며 코스피가 3.48% 하락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약세를 보였다. 알파벳 쇼크와 AI 거품론 확산 속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경제·금융
이탈리아 10월 물가상승률 5.4%로 급등
이탈리아 통계청 Istat은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년 동월 대비 5.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에너지 가격 급등이 주요 원인으로, 2023년 8월 이후 최고치다.
AI경제·금융
데이팅 앱 프로필, 사진·자기소개가 관심 좌우
프로필 사진 6장은 사진 1장보다 관심 수신량을 7배 높인다고 한다. 자기소개 200자 이상은 미작성자보다 관심을 6배 더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각 정보와 텍스트 완성도가 매칭 전 단계에서 중요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일반
나로우주센터 돔영상관, 누리호 5차 발사 영상 공개
항우연이 나로우주센터 돔영상관 운영을 재개한다. 누리호 5차 발사 영상은 11월 30일까지 무료 시범운영 기간에 공개된다. 12월 1일부터 정식 관람이 시작된다.
AI재해·재난속보
바이낸스 해킹 의혹에 스테이블코인 긴급 동결
바이낸스에서 대규모 해킹 정황이 포착돼 입출금 서비스가 중단됐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해 약 23억 달러를 긴급 동결했다. 동결이 단기 유동성에 미칠 영향과 추가 확인 뒤 조치 해제 여부가 주목된다.
분쟁·군사
미-이란 휴전 중간선거까지 지속 확률 11%p 하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미-이란 휴전이 11월 3일 중간선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24시간 만에 11.0%p 떨어져 82.5%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거래' 또는 '마무리' 결정을 언급하며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중간선거 전 공격 유예 입장이 재확인됐으나 사후 재개 가능성이 제기됐다. 카타르 등 중재국의 협상 노력에도 불구하고 양측 입장 차가 좁혀지지 않으면서 베팅 참여자들의 전망이 조정됐다.
AI경제·금융
삼진로라제팜주, 퇴장방지의약품 신규 지정
정부가 삼진로라제팜주를 퇴장방지의약품으로 신규 지정했다. 약가 개선 대상은 총 14개 품목이며 연간 200억 원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필수 소아·응급 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AI일반
이재명 대통령, 이태원 참사 4주기 첫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이태원 참사 4주기 기억식에 현직 대통령 최초로 참석해 추모사를 전했다. 그는 “단 하나의 의문도 남기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정부는 특별조사위원회 활동을 2027년 9월까지 연장한다. 추모와 진상규명 의지가 동시에 부각되며, 조사 성과가 향후 쟁점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경제·금융
아이폰 듀오 '힌지' 파손 논란…크랙게이트 확산
아이폰 듀오 출시 직후 힌지 부위 화면 파손 문제가 불거져 ‘크랙게이트’ 논란이 커졌다. 329만 원 고가에도 수리비 부담과 교환 어려움이 맞물리며 소비자 불만이 확대되는 분위기다. 공식 대응과 후속 조치가 확인되기 전까지 확산 속도와 해결 전망은 유동적이다.
경제·금융
체코 원전 '팀코리아' 균열, 한수원 시공사 재선정
한수원은 체코 원전 ‘팀코리아’ 시공 계약을 종료했다. 대우건설, 두산에너빌리티와 공사비 이견을 좁히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한수원은 내년 7월까지 새 시공사를 선정해 2029년 본공사 착공 등 일정을 유지할 계획이다.
외교·국제
이스라엘 총선 라암 8석 확보…아랍계 정당 합계 19석
2026년 10월 27일 총선에서 라암당이 8석을 얻었다. 공동명단은 11석으로 집계돼 아랍계 정당 합계 19석을 기록했다. 네타냐후 진영 53석, 야권 48석으로 과반 미달 상태가 유지됐다.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살인 건수 46% 감소
총리 카밀라 페르사드-비세사르가 2년간 살인 건수가 46% 줄었다고 발표. 2024년 523건에서 2026년 280건으로 감소.
경제·금융
월가, AI 우려로 주가 급락…S&P 1.8% 하락
10월 30일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졌다. S&P 500이 1.8%, 나스닥이 2.9% 하락하며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 인텔 주가는 29% 급락하며 1974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다.
AI분쟁·군사
남수단 모로보 카운티 반군 충돌로 1명 사망 3명 부상
모로보 카운티에서 반군 간 충돌 발생. 1명 사망, 3명 부상, 2명 체포. 우간다 국경 인근에서 목요일 오전 9시경 시작.
경제·금융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결정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시장 예상과 달리 인상 대신 유지로 시장이 충격을 받았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가계 부담이 배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