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니다드 토바고 총리 카밀라 페르사드-비세사르는 최근 쿠바 스파 살인 등에도 불구하고 살인 건수가 2년 전 대비 약 46%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0월 523건, 2025년 305건, 2026년 280건으로 줄었다. 정부는 입법 변화와 치안 장비 강화로 범죄 대응력을 높였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여전히 많은 일이 남았다며 지속적 노력을 약속했다.
트리니다드 토바고, 살인 건수 46% 감소
15시간 전4조회 4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
총리 카밀라 페르사드-비세사르가 2년간 살인 건수가 46% 줄었다고 발표. 2024년 523건에서 2026년 280건으로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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