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0일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 영향으로 3%대 하락했다. 보도에 따르면 외국인은 1조 8420억 원을 팔아치웠고, 코스피 지수는 3.48% 급락했다.
알파벳발 충격과 AI 거품론이 함께 확산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전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동반 하락해 지수 하락을 키운 흐름이다.
시장에서는 하락이 커지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으로 보도됐다. 단기적으로는 AI 관련 기대가 흔들리는지 여부가 변동성을 좌우할 가능성이 있으나, 현재까지는 구체적 추가 조치나 일정이 확인되지는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