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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한국 청소년·현지 대학생 '통일 골든벨'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 청소년과 현지 대학생들이 통일 골든벨 행사에 참석했다. 민주평통이 주관한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통일 관련 퀴즈에 한국어로 응했다. 행사는 양국 청소년 교류 강화와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적 관심 제고를 목표로 했다.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2. 외교·국제

    미국 대학생들, 경주서 화랑정신 배운다...서악마을 국제문화교류 14년

    경주 서악마을의 한·미 국제문화교류 프로그램이 14년간 진행되며 올해 14회를 맞았다. 미국 대학생들이 무열왕릉 현장답사를 통해 신라의 정치·사회 변화와 화랑정신을 학습했다. 한국 역사문화를 국제사회에 알리고 양국 간 이해 증진에 기여하는 교육 사업이다.

    · 경주

  3. 외교·국제

    마크롱-카가메, 르완다 대학살 추도식 개최…프랑스의 과거사 화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카가메 르완다 대통령이 파리에서 1994년 투치족 대학살 추도식을 함께 개최했다. 100일 만에 100만 명 이상이 살해된 르완다 대학살에서 프랑스는 당시 정부와의 관계로 공모 혐의를 받아왔다. 양국 지도자의 공동 추도는 과거사 화해와 국제 화해의 의지를 보여주는 외교적 신호다.

    · 프랑스, 파리

  4. 경제·금융

    아르헨티나 밀레이 대통령의 공립대학 예산 삭감에 아르헨티나 시위

    밀레이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공립대학 예산 삭감을 추진하자 대규모 시위 발생 학생·교수·직원들이 고등교육 축소의 사회적 영향에 반발 저소득층의 교육 접근성 악화 우려로 정책 갈등 심화 예상

    · 아르헨티나

  5. 경제·금융

    윤태이 의식주 대표, 대학생 스타트업 창업 경험담 공유

    윤태이 의식주 대표가 대학생들에게 스타트업 창업 경험담을 공유했다.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주체로서 대학생 스타트업의 역할 강조했다. 정부-국제사회 연계 환경외교와 글로벌 협력 활동의 중요성을 제기했다.

    · 대한민국

  6. 분쟁·군사속보

    전 세계 수천 개 학교·대학 강타한 사이버 공격, 교육용 소프트웨어 침해

    전 세계 수천 개 학교·대학 사용 교육용 소프트웨어 '캔버스' 해킹 그룹 침해 학생 개인정보 유출·학사일정 중단 등 교육 부문 광범위한 피해 우려 교육기관 시스템 보안 강화와 국제 협력 필요성 대두

    · Global

  7. 외교·국제

    마크롱, 나이로비 대학 강연 중 청중에 침묵 강요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나이로비 대학 강연 중 시끄러운 청중에 화를 내며 침묵을 강요했다. 국가 원수의 공개 행사에서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케냐 방문 일정 중 벌어진 사건으로 강연 예절 논란이 예상된다.

    · 케냐, 나이로비

  8. 경제·금융

    온타리오, 썬더베이 대학 1,312석 추가 투자

    온타리오 정부가 썬더베이 Lakehead University와 Confederation College에 1,312석을 추가로 지원한다. STEM·보건·교육·무역 분야 중심으로 2026년 가을부터 학생 모집.

    · 캐나다, 썬더베이

  9. 일반

    2027학년도 주요 대학 수시 모집 시작…첨단분야 정원 확대

    한양대·한국외대·중앙대 등이 9월 8~11일 2027학년도 수시 원서접수 진행 첨단분야 학과 정원 확대와 전형 세분화로 우수 인재 유치 파격적 장학 혜택으로 학생 모집 경쟁 강화

    · 대한민국

    AI
  10. 재해·재난속보

    중국인 강사, 유학생 살해 혐의…경찰 전국 수색 본격화

    중국인 대학 강사가 자신의 수업을 듣던 유학생 살해 혐의로 수사받고 있다. 경찰은 28일부터 피의자를 대동해 전국에 유기된 시신 수색을 진행 중이다. 수사팀은 사건 전모 파악과 추가 피해자 존재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 대한민국

    AI
  11. 경제·금융

    일자리 부족 극복하려는 한국 대학졸업자들, 일본 취업 눈돌려

    한국 청년들이 심화된 구직난을 피해 일본 취업 기회를 적극 추구하고 있다. 연세대 졸업생과 일본 기업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KOREC이 2019년 설립되어 활동 중이다. 일본의 노동력 부족과 한국의 청년 실업 구조적 문제가 이러한 추세의 배경이다.

    · 대한민국, 서울

  12. 경제·금융

    동아대·동서대, '부산테크브릿지 연합기술지주' 설립 착수

    동아대와 동서대가 기술지주회사를 합병해 '부산테크브릿지 연합기술지주'를 설립한다. 연구 역량을 결합해 동남권 기술사업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2027년 2월 공식 출범을 목표로 절차를 진행한다.

    · 대한민국, 부산

  13. 일반

    코넬 7 성범죄 기소 확률 36.5%로 10%p 하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코넬 7 중범죄 성범죄 기소 YES 확률이 36.5%로 24시간 전 대비 10.0%p 하락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5만 6천 달러를 기록했다. 최근 검찰의 재수사 발표와 특별검사 임명 등 관련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 미국, 이타카

  14. 일반

    대전대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 미국 해외 탐방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대전대 혜화리버럴아츠칼리지가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탐방을 확대 일본에 이어 미국까지 '혜화 그랜드 투어' 프로그램 추진 사전학습부터 현장탐방까지 체계적 연수로 학생의 진로 설계 지원

    · 대한민국, 대전

    AI
  15. 외교·국제

    영산대 총장, 필리핀 영부인과 K-교육·문화 협력 논의

    영산대 부구욱 총장이 필리핀 영부인과 만나 K-교육·문화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 간 학생 교류와 학술 협력 등 실질적 협력 방안을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화 확대와 동남아 지역 영향력 강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필리핀, 세부

  16. 일반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 이틀째 폭력 사태…법무부 청사 불타고 경찰 14명 부상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14일(현지시간) 라마 총리 퇴진과 대학 환경 개선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틀째 폭력 사태로 번졌다. 시위대가 법무부 청사 한 층에 불을 지르고 재무부·교육부 건물을 공격했으며, 경찰은 최루탄과 물대포로 맞섰다. 이날만 경찰 14명이 다치고 35명이 체포됐다. 트럼프 일가와 연관된 리조트 개발 반대로 시작된 시위는 넉 달 넘게 이어지고 있으며, 유럽연합(EU)은 "폭력적 격화"에 우려를 나타냈다.

    · 알바니아, 티라나

  17. 외교·국제

    대교협, 수험번호 난수화 신중 검토…정시 TF

    대교협은 전국 일반대학 165개교 중 143개교에서 수험번호로 경쟁률 유추가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수험번호 난수화 도입은 시스템 안정성을 이유로 신중히 검토 중입니다. 정시 대비 TF도 운영하며 전형 준비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 대한민국

    AI
  18. 재해·재난

    행안부, 재난관리 인재 양성 학사까지 확대

    행정안전부가 재난관리 전문인력 양성 대상을 학사과정까지 확대한다. 강원대 등 4개 대학과 협력해 총 143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미래 재난 대응 역량 강화와 전문성 확보에 기여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19. 일반

    하메단 부알리대 학생들 식중독 항의 시위

    하메단 부알리 시나 대학교 학생들이 식중독과 식사 품질 저하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였다. "학생은 죽어도 굴욕은 받아들이지 않는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

    · 이란, 하메단

    AI
  20. 일반

    한글날 맞아 외국인 대상 한국어 대회 잇따라

    한글날을 맞아 세종학당 한국어 대회 등 외국인 대상 한국어 경진대회가 열렸다. 세종학당 대회에서는 이란과 베트남 수강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국내외 대학들도 유학생 대상 말하기·쓰기 대회를 잇달아 개최했다.

    ·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