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교육복지 플랫폼 '서울런'이 출범 5년을 맞아 가입자 4만 4000명을 돌파했습니다. 고등학생 이용자들의 내신 성적이 평균 0.36등급 향상되었으며, 누적 대학 합격자는 2840명에 이릅니다.
서울런은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온라인 교육 플랫폼으로, 출범 이후 가입자가 약 5배 증가했습니다. 서울시는 현재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원 대상을 17만 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시는 서울런을 진로 상담과 미래 역량 개발을 포함한 '종합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킬 방침입니다. 이를 통해 교육 격차 해소와 학생 개인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겠다는 전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