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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영국, 극한 겨울 날씨 대비 홍수 태스크포스 출범

    정부가 극한 기상 대응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 환경청은 잉글랜드 630만 가구가 홍수 위험에 노출돼 있다고 경고했다.

    · 영국, 잉글랜드

  2. 외교·국제

    모로코 첫 여성 총리 탄생…엘만수리 지명

    신뢰현대당(PAM) 파티마 에자흐라 엘만수리가 모로코 역사상 첫 여성 총리로 지명됐다. 총선에서 1당을 차지한 엘만수리 지명자는 연립정부 구성과 새 내각 마련에 나설 예정이다. 향후 연립 협상과 내각 구성 과정이 관전 포인트로 보인다.

    · 모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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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속보

    안데르손 차기 총리 확률 73%로 12.5%p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마그달레나 안데르손 스웨덴 차기 총리 YES 확률이 73.0%로 24시간 만에 12.5%p 하락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0만5773달러를 기록했다. 9월 28일 안데르손이 정부 구성 포기 선언이 배경으로 지목된다.

    · 스웨덴, 스톡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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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토니 블레어 “유엔 결의안 2803은 놀라운 성과”…“가자지구 70% 파괴돼 과제 막대”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20개 항 계획을 기반으로 한 유엔 결의안 2803호를 가자지구 분쟁을 종식하고 향후 체계를 마련한 “놀라운 성과”라고 평가했다. 결의안은 하마스가 배제된 과도정부와 가자지구의 완전한 비무장화, 재건,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립 가능성을 열어두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됐다고 블레어 전 총리는 설명했다. 블레어 전 총리는 가자지구의 약 70%가 파괴됐고 인도주의적 상황도 여전히 심각하다며 향후 과제가 막대한 규모라고 밝혔다.

    ·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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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티그라이 세력, 에티오피아 메켈레 공항 장악…내전 이후 최대 수준 긴장 고조

    티그라이 세력이 9월 23일 에티오피아 북부 메켈레의 알룰라 아바 네가 공항을 장악한 것으로 보도됐다. 티그라이인민해방전선을 포함한 7개 무장·정치 세력이 반정부 연합을 구성하면서 에티오피아 내부의 군사적 긴장이 확대되고 있다. 현재 상황을 2020~2022년 규모의 전면적인 내전 재개로 단정하기는 이르지만, 무력충돌 확대 여부에 대한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다.

    · 에티오피아, 메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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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이 대통령, '청년정책 총괄 전담 조직' 신설 검토 공식화

    이 대통령이 청년정책 총괄 전담 조직 신설을 공식 검토하기로 발표했습니다. 기존 부처별 분산 정책의 한계를 극복하고 청년 위기를 통합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정부는 조직 구성과 권한 범위를 구체적으로 검토한 후 시행 시기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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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일반

    독일 전역서 극우 AfD 반대 시위…약 15만 명 거리로 나와

    독일 동부 작센안할트주 선거에서 AfD가 약 44%를 득표하자 전국적인 반대 시위가 벌어졌다. 베를린과 함부르크, 뮌헨 등 약 20개 도시에서 15만 명가량이 AfD 금지를 촉구했다. AfD는 작센안할트주에서 절대다수 의석에 3석 모자란 결과를 얻은 뒤 주정부 구성을 위한 협의를 시작했다.

    · 독일, 베를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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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속보

    국방부 “호르무즈 현지 상황파악 위해 조사단 파견”

    국방부가 호르무즈 해협 현지 상황 파악을 위해 조사단을 파견한다. 조사단의 구체적인 구성과 활동 범위는 공개되지 않았다. 정부는 현지 상황을 확인한 뒤 한국 선박과 국민 안전을 포함한 향후 대응 방향을 검토할 전망이다.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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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속보

    독일 극우 정당 AfD, 작센안할트주 선거서 41% 지지율로 압승 예상

    독일 극우 정당 AfD가 작센안할트주 선거에서 41%의 지지율로 예상되며 압승이 유력함. AfD는 수개월간 40% 이상 지지율을 유지해 왔으며, 주 정부 구성의 첫 기회를 노리고 있음. 다만 다른 정당들의 연정 거부로 실현 가능성은 불확실한 상황임.

    · 독일, 작센안할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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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일반

    강릉시, 민선 9기 미래정책단 출범…27명 위원 5개 분과 체계

    강릉시가 27명 위원으로 구성한 민선 9기 미래정책단을 출범했다. 5개 분과에서 소통행정부터 도시기반까지 시정 자문을 수행한다. 상시 제안 창구와 연간 2~3회 종합 정책 논의로 전문성·현장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 대한민국, 강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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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속보

    대법관 임명 거부, 초유의 삼권 충돌

    대법관 임명이 거부되며 삼권 간 초유의 충돌이 발생했다. 입법부와 행정부 간 헌법적 권한 분쟁으로 전개되고 있다. 사법부 구성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국정 사안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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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경제·금융

    사브, 캐나다에 ‘그리펜 E’ 현지 생산 계획 제시…F-35 88대 도입 재검토

    사브가 캐나다 정부에 그리펜 E 전투기의 현지 생산라인 구축 계획을 제시했다. 캐나다는 현재 예정된 F-35 전투기 88대 사업의 규모와 구성을 재검토하고 있다. 사브는 F-35와 그리펜을 함께 운용하는 ‘고성능·저비용 혼합 전력’을 제안하고 있다.

    · 스웨덴, 린셰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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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한국 신속대응팀 네팔 급파, 추가 실종자 수색 중

    한국 정부가 외교부·소방·경찰 인력으로 구성된 신속대응팀을 네팔 카트만두에 급파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추가 구조대 파견 시 수십 명이 필요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정부는 현재 여행객 등 추가 실종자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주시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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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경제·금융

    KT, 토종 AI 기업과 컨소시엄…'모두의 AI' 사업 수주 도전

    KT가 국내 AI 기업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 수주를 추진 중이다. 반도체부터 플랫폼까지 AI 풀스택 역량을 결집한 경쟁이다. 토종 AI 생태계 성장 주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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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캐나다, 미국 대사 추방 청원에 17만명 서명…분리독립 개입 의혹

    캐나다 국민 17만명이 미국 대사 추방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 청원은 미국이 캐나다 분리독립 활동가들과 접촉한 혐의를 조사할 위원회 구성을 요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캐나다 병합 논의로 인한 양국 관계 악화가 배경이다.

    · 캐나다,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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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네타냐후 지지 '유보'…관계 냉각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월 27일 이스라엘 총선을 앞두고 네타냐후 총리 지지를 공개하지 않음. 네타냐후는 여론조사에서 부진, 정부 구성 필요 의석 미달 예상. 트럼프의 가자 평화안 거부와 이란 정책으로 양국 관계 냉각, 이스라엘 내 트럼프 인기 하락.

    · 미국,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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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파키스탄령 카슈미르 선거, 치안 우려로 일부 연기

    아자드 카슈미르 입법의회 선거 3단계 투표가 8월 10일 진행됐으나 7개 선거구가 치안 문제로 연기됐다. PML-N이 이미 과반 확보하며 지역 정부 구성 예상. JAAC 등 단체의 보이콧과 여름 폭력 시위로 긴장 고조.

    · 파키스탄, 무자파라바드

  18. 외교·국제

    압박 고조 속 미국, 쿠바의 차기 지도자 찾아

    트럼프 행정부의 대쿠바 강경책에 따라 쿠바의 차기 지도자 구성이 변수로 대두되고 있다. 미국 관리들은 현재의 압박 정책이 계속될 경우 쿠바 내 강경파 지도자의 등장 가능성을 경고한다. 양국 간 정치적 긴장 고조 속에서 쿠바의 권력 구도 변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 미국, 쿠바

  19. 경제·금융

    NYT "키미, 오픈소스지만 대부분 사용자는 유료 이용"

    중국 AI 모델 키미가 오픈소스를 표방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사용자가 유료 이용하도록 구성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의 미국 기업과의 경쟁을 지원하면서도 전략적 이익은 국내에 유지하려는 방향 미국의 첨단 칩 제재로 어려움을 겪는 중국 AI 산업이 자립 전략을 추진 중

    · 중국

  20. 경제·금융속보

    일본, 심해 희토류 탐사 성과 공개…채취 진흙 절반 이상이 중희토류 확인

    일본 정부가 미나미토리섬 인근 심해에서 채취한 진흙의 약 54%가 중희토류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일본은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에 대응하기 위해 심해 자원 개발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정부는 2027년 대규모 채굴 시험을 실시한 뒤 2028년까지 산업화 가능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 일본, 미나미토리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