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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속보

    미국·에콰도르 연합, 태평양서 마약 운반선 나포·격침

    미국 남방사령부가 에콰도르와 함께 동태평양 공해에서 마약 밀수용 부유식 급유소를 나포했다. 선박은 해양 마약 조직 '로스 초네로스'와 연루됐으며 탑승자들은 에콰도르 당국에 인도됐다. USS 샌 안토니오함 해병대원들이 작전을 수행했고 선박은 격침됐다.

    · 에콰도르, 동태평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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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관세청, 미국·네덜란드와 합동 마약 단속…국경 차단 총력

    관세청이 미국·네덜란드와 합동 작전으로 마약류 7.1kg을 적발 누적 적발량은 40.9kg에 달함 마약 밀수 차단을 위해 본청 내 전담 조직 신설 추진 중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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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마요르카의 '드라이브스루' 마약 판매소, 영국인 관광지 근처서 활동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조직적으로 운영 중인 드라이브스루 형태의 마약 판매소가 적발됐다. 영국인 관광객 밀집 지역 근처에서 자동차 탑승자를 대상으로 마약을 판매하고 있었다. 현지 당국은 이 불법 시설에 대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 스페인,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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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분쟁·군사

    헙세스 국방장관, 파나마 정글서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 공식화

    미국 국방장관 헙세스가 파나마에서 마약 카르텔 소탕을 위한 신설 사령부의 공식 모토를 발표했다. '나쁜 사람들에게 나쁜 일을 한다'는 표현으로 중앙·남미 지역 테러 조직에 대한 강경 입장을 드러냈다. 파나마 운하 같은 전략적 요충지를 보호한다며 군사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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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분쟁·군사

    콜롬비아, 마약 카르텔 소탕 위한 미군 합동작전 승인

    우파 성향의 콜롬비아 정부가 마약 카르텔 소탕을 위한 미군과의 합동작전을 승인했다. 새 정부는 마약 조직 범죄에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양국의 보안 협력 강화를 의미한다. 미국의 군사 지원과 고문단 파견을 통해 콜롬비아의 마약 산업 무력화를 추진할 전망이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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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분쟁·군사

    미국, CJNG 마약 카르텔 간부 8명에 1억 2천만 달러 현상금

    미국이 멕시코 CJNG 마약 카르텔 간부 8명 체포·기소 정보에 1억 2천만 달러 현상금 제시 조직 지도자, 무장 사령관, 재무·거래 담당자 등 핵심 간부 대상 카르텔원 가족 65명 비자 제한, 26명 비자 취소로 국제 활동 제약

    · 멕시코

  7. 분쟁·군사

    마약 취해 여객기 운항한 말레이 조종사 체포, 엑스터시 7만정 밀반입

    말레이항공 부조종사가 마약에 취한 상태로 여객기를 운항한 혐의로 체포됐다. 가방에서 엑스터시 7만정이 발견됐으며, 마약조직으로부터 금전을 받고 밀수에 가담했다. 항공 안전에 직결된 심각한 사건으로 관련 수사가 확대되고 있다.

    · 말레이시아

  8. 분쟁·군사

    에콰도르 마약 전쟁 최전선, 경찰의 악전고투

    에콰도르 경찰이 급증하는 마약 범죄에 맞서 최일선에서 활동 중이다. 갱단의 무기력, 조직폭력배의 자금력, 경찰 내 부패가 동시에 위협이 되고 있다. 정부의 경찰력 강화에도 국제 협력 강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 에콰도르

  9. 분쟁·군사

    콜롬비아 캄파스 살해 협박…32년 전 마약왕 공포 재현

    콜롬비아 전직 마약 조직원 캄파스가 살해 협박을 받고 있음 32년 전 마약왕 에스코바르 시대의 폭력이 현재까지 이어지는 양상 당국이 경호 강화와 수사에 나서며 과거 마약 조직의 영향력 제거에 나섬

    · 콜롬비아

  10. 분쟁·군사속보

    배우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 신상공개…380억 규모 유통

    경찰이 배우 박왕열 마약 공급책 '청담사장' 최병민(50)의 신상을 공개했다. 최병민은 시가 380억원대 마약을 유통한 주요 공급책으로 구속송치 상태다. 연예인 마약 사건의 배후 조직 적발로 경찰의 마약 대응이 강화되는 추세다.

    · 대한민국, 서울시 강남구

  11. 분쟁·군사

    메데인 대규모 작전으로 135명 체포

    10월 27일 메데인과 안티오키아에서 경찰·군·검찰 합동 작전으로 135명 체포, 153곳 수색. 마약·총기 압수와 함께 범죄 조직 타격.

    · 콜롬비아, 메데인

  12. 분쟁·군사

    에콰도르 육군, 키토 중심부서 대규모 무기·폭발물 단속 작전

    에콰도르 육군이 키토 중심부에서 무기·마약 대규모 단속 작전 실시 의심 마약 48용량, 칼날 무기 24점, 도난 휴대전화 8대 등 적발 도시 중심부 조직범죄 확산 억제를 위한 보안 강화 조치

    · 에콰도르, 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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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일반

    아르헨티나, 멕시코 카르텔 테러 단체 지정

    정부가 시날로아 카르텔 등 5개 범죄 조직을 테러 단체로 지정했다. 금융 감시 강화와 국제 정보 교환을 위한 조치다.

    ·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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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일반

    볼리비아 대통령, 코비하 방문 전 살해 위협 경고

    로드리고 파스 대통령이 코비하 방문 전 살해 위협을 받았다고 밝혔다. 조직범죄와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 중 발생했다.

    · 볼리비아, 코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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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분쟁·군사

    필로폰 1,086g 체내 밀반입한 브라질인 징역 6년 선고

    30대 브라질 남성이 필로폰 1,086g을 체내에 숨겨 국내 반입한 혐의로 법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마약류 확산 위험성을 고려해 징역 6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국제 마약 밀수 조직의 운반책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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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트럼프, 시진핑에 펜타닐 원료 차단 압박…“중국, 더 적극적인 조치 필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게 펜타닐 등 합성마약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화학물질의 해외 유출을 막기 위한 더 적극적인 조치를 요구했다고 전해졌다. 미국 대통령 결정문은 중국이 펜타닐과 필로폰 등 합성마약 제조에 사용되는 전구체 화학물질의 세계 최대 생산국이라고 명시했다. 미국은 중국에 규제 대상 화학물질의 범위를 확대하고 마약 조직에 원료를 공급하는 인물들에 대한 추적과 처벌을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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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터키-이란, 테러·국경범죄 대응 보안협력 강화

    터키 내무장관 칙프치와 이란 내무장관 모메니가 앙카라에서 회담을 열고 테러·국경범죄 대응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PKK·PJAK 등 쿠르드계 무장조직의 해체, 국경 보안, 마약 밀매, 신병인도 협력 등을 논의했다. 모메니 장관은 터키·이란·이라크·시리아가 함께 PKK와 그 분파의 해체를 추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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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분쟁·군사속보

    멕시코 자카테카스주 경찰 차량에 즉흥폭발장치 터져, 1명 부상

    멕시코 자카테카스주에서 비번 경찰관들이 탄 차량에 즉흥폭발장치가 터짐 아과스칼리엔테스주와 자카테카스주를 잇는 도로에서 발생해 1명 부상 마약 조직 분쟁이 심화된 지역으로, 경찰 대상 공격 계속되고 있어

    · 멕시코, 자카테카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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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분쟁·군사

    콜롬비아 특수부대, '세군다 마르께탈리아' 전선 53 지도자 체포

    콜롬비아 특수부대가 메타주 푸에르토 가이탄에서 세군다 마르께탈리아 전선 53의 지도자 '아길라'를 체포했다. 체포된 인물은 조직의 무장 부대 지도자로 추정되며 함께 11명도 적발됐다. 적발 조직은 갈취, 살인, 마약 밀매 등 광범위한 범죄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콜롬비아, 푸에르토 가이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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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헤그세스 국방장관, 파나마 정글서 '반구 전략' 강조

    헤그세스 국방장관이 파나마 정글에서 미군 작전을 점검하며 반구 안보 전략 강조 트럼프 정부는 마약 밀매자·테러조직 소탕과 국토 안보에 우선순위 집중 기존 남부사령부와 달라진 정책 방향 강조

    · 파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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