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4도시특수전여단이 국가경찰과 협력하여 메타주 푸에르토 가이탄에서 '세군다 마르께탈리아' 전선 53의 무장 조직 지도자로 알려진 '아길라'라는 별명의 인물을 체포했다. 이 작전에서 조직의 다른 멤버 11명도 함께 적발됐다.
피체 조직은 메타주와 비차다주에서 석유·운송 회사를 대상으로 한 갈취, 살인, 마약 밀매 및 기타 범죄 활동에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체포된 인물들은 해당 지역의 조직적 범죄 네트워크에 대한 당국의 단계적 소탕 작전의 일환으로 제압됐으며, 이는 콜롬비아 정부의 불법 무장 조직 감시 강화 노력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