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그세스 국방장관이 파나마 정글에서 미군 활동을 점검하며 트럼프 정부의 반구 전략을 강조했다. 헤그세스는 아메리카스 사령부(ACCC)와 파나맥스 작전과 관련해 "반구 평화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18개월 전 남부사령부(SOUTCOM)가 하지 못했던 것들을 지금 하고 있다"며 기존 정책과의 차별성을 부각했다. 이어 "마약 밀매자와 지정 테러조직 소탕에 집중하고 국토 안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덧붙였다. 헤그세스는 트럼프 정부의 명확한 국방 미션이 반구 안보 강화에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