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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반

    이란 정부, 정보·국방장관 후보 45일 내 의회에 제출

    이란 정부가 최고지도자의 허가를 받아 정보부 장관과 국방부 장관 후보자를 의회에 제출할 수 있는 45일의 기한을 부여받았다. 이란 의회 의장단 대변인은 정부가 29일부터 한 달 반 동안 후보자들을 의회에 추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정보부 장관의 자격 요건에서 ‘이즈티하드’ 조건을 삭제하는 방안이 제기됐으며, 이를 위해 법률 개정이 필요할 전망이다.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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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제·금융

    호주 자원부 장관, 서호주 GST 분배 논란에 '명백한 오류' 지적

    호주 연방 자원부 장관이 서호주의 GST 분배 축소를 권고한 중간 보고서를 명백한 오류라고 비판했다. 서호주는 자원 수출로 국가 경제에 기여하는 만큼 공정한 GST 분배를 요구하고 있다. 총리의 지지 배경 속 연방 정부는 서호주의 재정 이익 보호 입장을 표명했다.

    · 오스트레일리아, 서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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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분쟁·군사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벤-기르, 가자 전역 점령·정착 의사 표명

    이스라엘 국가안보부 장관 벤-기르가 가자지구 전역 점령 및 정착촌 조성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가능한 한 빠르게" 가자를 정착지화하고 팔레스타인인 이주를 장려하겠다고 밝혔다. 극우 강경파의 입장을 드러낸 발언으로 국제사회 반발이 예상된다.

    ·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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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한국은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 광복절 축하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한국을 "없어서는 안 될 파트너"로 칭하며 축하 메시지 발표 양국은 경제 안보, 핵심 광물, 조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 중 미국의 한국 동맹 중시 입장과 전략적 파트너십 심화 의지 표현

    · 대한민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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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외교·국제

    루비오 미국무부장관, 베네수엘라 정치범 130명 석방 환영

    루비오 미국 국무부장관이 베네수엘라의 정치범 130명 이상 석방을 환영 지난 1월 3일 이후 총 1,046명 석방됐다고 밝혀 미국, 베네수엘라 임시 당국과의 3단계 협상 계획을 계속 모니터링 중

    · 베네수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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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이란 외교장관, 호르무즈 해협 대체 항로 개발 추진

    이란 외교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을 우회하는 새로운 해운로 개발을 추진 중이라고 발표했다. 이란과 오만이 임시 항로를 설계 중이며, 이를 최종 항로로 확립할 계획이다. 양국의 전문가와 군부가 참여한 기술 작업이 진행 중이며 조만간 결론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 이란, 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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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태국 장관, 호주·뉴질랜드 방문해 협력 강화 추진

    아누틴 장관이 16일부터 호주와 뉴질랜드를 6일간 방문한다. 무역·투자·기술 협력 확대가 주요 목적이다. 방콕 정부의 태평양 지역 파트너십 강화 전략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캔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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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이란 외교장관 "미국과의 협상 재개 미결정, 새로운 채널 모색 중"

    이란 외교장관이 미국과의 협상 재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명시 카타르·파키스탄이 중재하고 있으나 실질 협상은 진행 중이 아님 기존 채널이 무효화된 상태에서 새로운 임시 채널 구축 추진

    · 이란, 테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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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분쟁·군사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장관 "푸틴 대통령,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 의지 명확"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장관이 푸틴 대통령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목표 달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전선의 젊은 군인들이 결연하고 자신감 있다며 러시아의 군사 진전을 강조했다. 러시아는 계속된 작전 추진으로 최종 승리를 확보할 것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 러시아,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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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분쟁·군사

    라브로프 외무장관, EU '섀도우 함대' 규제 비판…'해적 행위'로 규정

    라브로프 외무장관, EU의 러시아 섀도우 함대 규제를 국제법상 근거 없는 '해적 행위'로 규정 EU가 일방적으로 러시아 선박을 나포·검사·화물 압수하고 수익을 우크라이나에 송금한다고 비판 러시아, 제재에 동조하는 국가 선박을 보복 대상으로 삼겠다고 경고

    · 러시아, 유럽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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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경제·금융

    미 재무부 장관 베센트, 경제 회복을 응급실 치료에 비유

    미 재무부 장관 베센트가 현 경제 상황을 응급실 치료에 비유 트럭에 친 환자를 안정시키고 약을 투여하는 과정으로 표현 경제가 천천히 개선되고 있다는 낙관적 신호 전달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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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라브로프 외교부장관, 튀르키예의 다중외교 정책 평가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부장관이 튀르키예의 NATO 가입 추구와 EU 관계 개선 시도를 평가했다. 러시아와 튀르키예는 경제 프로젝트와 흑해 지역의 공통 이해관계를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튀르키예가 해운 보호를 위한 협상을 추진 중이지만, 러시아는 이 문제를 초래하지 않았다고 표명했다.

    · 러시아, 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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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분쟁·군사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우크라이나 전쟁 즉각 중단 불가능"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의 즉각 중단 촉구를 거부 장기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 현재 접촉선에서의 중단은 조상들의 업적을 지우는 것이라고 주장

    · 러시아,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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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속보

    튀르키예·사우디·이집트 외교장관, 이집트 엘알라메인서 회담

    튀르키예와 사우디아라비아, 이집트 외교장관이 이집트 엘알라메인에서 만났다.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파이살 빈 파르한 사우디 외교장관, 바드르 압델라티 이집트 외교장관이 회담을 진행했다. 세 외교장관은 엘알라메인에서 만나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 이집트, العلمي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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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경제·금융

    이스라엘 재무장관 스모트리치, 해외 이민자 유입으로 경제 성장 가능성 제시

    이스라엘 재무장관이 해외 이민자 유입의 경제적 이점을 강조했다. 향후 10년간 북미·유럽에서 100만 명 수입 시 경제에 '엄청난 부양 효과' 기대. 국가의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시온주의 이념을 함께 제시.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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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반

    폴란드, 자국 패트리엇 요격미사일 우크라이나 이전 검토…전 국방장관 “절대 용납 못해”

    폴란드가 자체 보유한 패트리엇 요격미사일을 우크라이나에 이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수일 내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제기됐다.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전 폴란드 국방장관은 해당 제안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브와슈차크 전 장관은 요격미사일 이전이 폴란드 자체 방공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주장했다.

    · 폴란드, 바르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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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분쟁·군사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 경찰 업무 IDF에서 경찰로 이관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가 요르단강 서안 정착촌 내 민간 법 집행 업무를 이스라엘군에서 경찰로 이관하겠다고 지시 이를 통해 군은 팔레스타인 테러 대응과 국경 방어에 집중하고, 경찰이 정착촌 내 치안 유지 책임을 담당 조직 개편으로 군의 보안 위협 대응 역량을 강화하려는 취지로 평가

    · 이스라엘, 요르단강 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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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외교·국제

    루비오 국무장관, 탐파 맥딜 기지 중앙사령부 방문

    루비오 국무장관이 플로리다주 탐파 맥딜 공군기지의 미국 중부사령부 사령부를 방문했다. 방문 목적과 구체적인 논의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중동과 중아시아 지역 안보·외교 정책 협의가 예상된다.

    · 미국, 탐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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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외교·국제

    튀르키예 외무장관, 이집트의 메카동맹 가입에 '신중한 입장' 유지

    튀르키예 외무장관 하칸 피단이 이집트의 메카동맹 가입에 대해 "검토 중"이라며 신중한 입장 표시 "이집트는 자연스러운 파트너, 곧 공식 파트너 되기를 희망한다"고 언급 중동 주요국들 간 다자 협력 강화 움직임 속 진행 중인 협상으로 해석

    · 튀르키예,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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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외교·국제

    튀르키예 외무장관 “네타냐후, 이스라엘 국제적 고립 심화”…가자 정책 중단 촉구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무장관이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을 국제적 고립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피단 장관은 가자지구와 관련한 압박을 즉각 강화하고 네타냐후 총리가 이를 받아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튀르키예와 이집트 등이 외교와 평화를 통해 팔레스타인인 추방 계획을 막으려 했으며, 1단계 목표였던 “집단학살 중단”에 일정 부분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 튀르키예, 앙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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