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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이스라엘 총선 라암 8석 확보…아랍계 정당 합계 19석

    2026년 10월 27일 총선에서 라암당이 8석을 얻었다. 공동명단은 11석으로 집계돼 아랍계 정당 합계 19석을 기록했다. 네타냐후 진영 53석, 야권 48석으로 과반 미달 상태가 유지됐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2. 일반

    트리니다드 토바고, 살인 건수 46% 감소

    총리 카밀라 페르사드-비세사르가 2년간 살인 건수가 46% 줄었다고 발표. 2024년 523건에서 2026년 280건으로 감소.

    · 트리니다드 토바고, 포트오브스페인

  3. 경제·금융

    월가, AI 우려로 주가 급락…S&P 1.8% 하락

    10월 30일 뉴욕 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으로 대규모 매도세가 이어졌다. S&P 500이 1.8%, 나스닥이 2.9% 하락하며 6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기록했다. 인텔 주가는 29% 급락하며 1974년 이후 최악의 성적을 냈다.

    · 미국, 뉴욕

    AI
  4. 분쟁·군사

    남수단 모로보 카운티 반군 충돌로 1명 사망 3명 부상

    모로보 카운티에서 반군 간 충돌 발생. 1명 사망, 3명 부상, 2명 체포. 우간다 국경 인근에서 목요일 오전 9시경 시작.

    · 남수단, 모로보 카운티

  5. 경제·금융

    뉴질랜드 중앙은행, 기준금리 동결 결정

    뉴질랜드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동결했다. 시장 예상과 달리 인상 대신 유지로 시장이 충격을 받았다. 인플레이션 데이터와 가계 부담이 배경이다.

    · 뉴질랜드, 웰링턴

  6. 재해·재난속보

    허리케인 라나, 마이애미 접근… 허리케인 주의보 발령

    열대성 폭풍 라나가 10월 29일 카테고리 1 허리케인으로 격상됐다. 마이애미-데이드와 브로워드 카운티에 허리케인 주의보가 내려졌다. 금요일(10월 30일) 눈이 마이애미 근처를 스칠 것으로 예상된다.

    · 미국, 마이애미

  7. 경제·금융

    구글·메타, 캘리포니아 선거에 대규모 기부

    구글·메타 등 빅테크가 캘리포니아 주의회 선거 외부 그룹에 최소 20% 기부. 총 지출 1억 2800만 달러 돌파, 실리콘밸리 인근에 집중. 독립 위원회를 통한 자금 흐름 분석됐다.

    · 미국, 샌프란시스코

    AI
  8. 외교·국제

    필리핀 세부서 아세안 국방장관회의 개최…남중국해 논의

    아세안 국방장관회의(ADMM)와 ADMM-Plus가 필리핀 세부에서 28~29일 개최됐다. 중국은 저위급 대표만 파견해 긴장이 표출됐다. 남중국해 안보와 국제법 준수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 필리핀, 세부

  9. 일반

    트럼프 백악관 할로윈 행사 에어포스원 저공비행, 공항 지연·주민 불안 초래

    10월 29일 저녁 트럼프 대통령 주최 백악관 할로윈 파티에서 에어포스원이 저공비행을 실시했다. 레이건 내셔널 공항 항공편 수십 편이 지연됐고, DC 시의회는 15분 전 통보로 주민·공항이 놀랐다고 비판했다. FAA가 일시적으로 항공 교통을 중단시켰으며, DC 지역 상공 비행으로 주민 불안이 커졌다.

    · 미국, 워싱턴 D.C.

  10. 경제·금융

    프로티나, 골관절염 'PRT-101' 글로벌 특허 8개국 진입

    프로티나의 골관절염 후보물질 PRT-101 핵심 특허가 미국과 유럽 등 8개국에서 국가 단계에 진입했다. 프로티나는 일본 제약사 2곳과 기술 이전 실사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특허 권리화와 기술 이전 결과가 사업화 속도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 미국

    AI
  11. 외교·국제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서 옴부즈맨 OSCE 세미나 개최

    아슈하바트에서 몰도바와 투르크메니스탄 옴부즈맨 사무소 간 경험 교환 세미나가 열렸다. OSCE 주최로 28~29일 진행됐다.

    ·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

  12. 재해·재난

    카파도키아 ‘요정 굴뚝’ 붕괴로 8명 사상

    29일 오후 카파도키아 괴레메야외박물관에서 기암괴석이 붕괴해 8명이 사상했다. 당국은 최근 폭우가 응회암 지질에 영향을 줬을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카파도키아 명물 지역의 안전 관리 강화 필요성이 부각된다.

    · 튀르키예, 괴레메

  13. 외교·국제

    네타냐후 차기 총리 확률 40.5%로 10%p 급락

    해외 예측시장에서 네타냐후 차기 이스라엘 총리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10.0%p 하락해 40.5%를 기록했다. 24시간 거래량은 186만 달러를 넘어섰다. 이스라엘 총선 결과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 이스라엘

  14. 경제·금융

    미 연준 동결에 ECB도 금리 유지…인상 불씨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3.75~4.00%로 동결하고 내년 회의 횟수를 7회로 줄였다. ECB는 예금금리를 2.50%로 유지했지만 물가 상승 압력을 이유로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다. 두 기관의 신호가 엇갈리며 인상 여부는 인플레이션 추이에 따라 좌우될 전망이다.

    · 미국, 유럽

  15. 경제·금융

    트럼프 행정부, 미국 생산 확대 자동차에 관세 완화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 생산 확대 자동차 업체에 관세 완화를 확약했다. 아우디는 조지아주에 42억 달러 공장을 건설해 연간 20만 대 생산을 계획한다. 내년 말까지 착공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일정 준수가 핵심이다.

    · 미국, 조지아주

    AI
  16. 외교·국제

    찰스 3세 국왕, 가이아나 도착…60년 양국 관계 기념

    찰스 3세 국왕이 10월 29일 가이아나를 방문했다. 대통령 면담과 환경·지속가능성 행사 예정.

    · 가이아나, 조지타운

  17. 일반

    간 공여자 복강경·로봇 수술 국제 합의문 발표

    복강경·로봇 간 공여자 수술의 국제 합의문이 발표됐다. 12개국 전문가 36명이 참여해 6개 핵심 영역·35개 항목의 지침을 정리했다. 현장 적용의 공통 기준 마련이 기대되며 실제 효과는 이후 확인이 필요하다.

  18. 경제·금융

    미국 국가채무, GDP 100% 돌파 80년 만 기록

    미국 국가채무가 2026 회계연도 말 기준 GDP의 100.03%를 기록했다. 1946년 이후 80년 만에 처음으로 GDP 대비 채무가 100%를 넘은 사례다. 재정 부담이 부각되며 향후 추이는 성장·재정 운용에 달렸다는 관측이 나온다.

    · 미국

    AI
  19. 경제·금융

    넷플릭스 한국 진출 10년…K콘텐츠 시청 확산

    넷플릭스는 한국 진출 10년 동안 국내 제작사 80여 곳과 협업해 200편 이상의 작품을 제작했다. 서랜도스 CEO는 방한해 한국 창작자들과의 지속 파트너십을 약속했다. 전 세계 회원의 80%가 K콘텐츠를 즐긴다는 점을 함께 전했다.

    · 대한민국

  20. 경제·금융

    오라클 주가 4.77% 급락, 투자자데이 후 차익실현 압력

    오라클 주가가 10월 29일 4.77% 하락하며 137.645달러에 거래됐다. 전일 투자자데이에서 FY30 매출 2250억 달러 목표와 FCF 전환 계획을 발표한 뒤 나타난 조정이다. 52주 최저점 근처에서 거래되며 시총 3928억 달러, PER 20.8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