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는 한국 진출 10년을 맞아 지난 10년간 국내 제작사 80여 곳과 협업해 200편 이상의 작품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서랜도스 CEO는 방한해 한국 창작자들과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전 세계 회원의 80%가 K콘텐츠를 즐긴다는 점도 강조됐다.
K콘텐츠 중심의 글로벌 시청 흐름이 이어지며, 국내 제작 생태계와 해외 플랫폼 간 협력이 한층 더 강화되는 모습이다. 향후에도 넷플릭스의 추가 협업 확대 여부가 관건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