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의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 핵심 특허가 미국과 유럽 등 8개국에서 국가 단계에 진입했다. 이는 국제 특허 절차가 본격적으로 각 국가의 심사·권리화 단계로 넘어갔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프로티나는 일본 제약사 2곳과 기술 이전 실사를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가속하고 있다. 기술 이전은 임상 개발과 상업화에서 파트너의 역할이 커질 수 있어, 권리 확보와 함께 추진되는 흐름으로 보인다.
특허가 다수 국가에서 국가 단계로 진입한 만큼 향후 권리 범위가 확정되면 로열티·공급 계약 등 사업화 협상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또 기술 이전 실사 결과에 따라 지역별 개발·허가 전략이 구체화될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