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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분쟁·군사

    모스크바에 드론 600대 공습…러시아 측 “201대 요격”

    세르게이 소뱌닌 모스크바 시장이 밤사이 모스크바 수도권을 향해 드론 600대가 공격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측은 이 가운데 201대를 요격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 수도권을 겨냥한 대규모 드론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 러시아, 모스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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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이스칸데르-M 미사일 6발, 우크라이나 키이우 공격

    러시아군 이스칸데르-M 미사일 최대 6발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공격했다. 공격 후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인 피해 규모는 집계 중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AI
  3. 분쟁·군사

    팔레스타인 마을 쿠스라, 정착민 폭력으로 생활 마비

    이스라엘 정착민들이 팔레스타인 마을 쿠스라에서 전기·수도 차단 등 폭력·위협으로 주민 강제 퇴거 시도 2023년부터 주민들이 정착민의 공격과 토지 접근 차단, 수확 폭력 위협 경험 10월 7일 이후 서안지구 정착민 폭력이 급증했으나 이전부터 장년간 지속된 상황

    · 팔레스타인 자치구, 쿠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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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주요 저수지 5곳 '극도로 낮은 수위'…가뭄 지속

    잉글랜드·웨일스 5개 주요 저수지의 수위가 극도로 낮아진 상태 극한 고온과 강우 부족으로 인한 가뭄이 가을까지 지속될 전망 공공 수도 공급에 '실질적 위협'이 예상되고 있음

    ·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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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일본 지바현 12개 시에 레벨 5 폭우특별경보…최고 수준 경보 발령

    일본 기상청이 지바현 12개 시에 폭우특별경보를 발령했다. 폭우특별경보는 수십 년에 한 번 있을 법한 이례적 대우 상황의 최고 단계 경보다. 수도권 통근권 인구 밀집 지역이 영향을 받아 야간 귀가 인파 혼란이 우려된다.

    · 일본, 지바현

  6. 재해·재난

    영국 마을 수백 가구 '수돗물 끓여 마셔야'…펍·가게 일시 폐쇄

    영국 데본주 채그포드에서 수도관이 파열돼 약 900가구가 수돗물 끓임 조치 대상이 됐다. 펍과 상점 등 상업시설들이 임시 폐쇄 상태에 빠졌다.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공급 정상화까지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다.

    · 영국, 채그포드

  7.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최소 20명 사망…건물 붕괴·공항 폐쇄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진 발생, 최소 20명 사망 건물 붕괴, 공항 폐쇄 등 광범위한 피해 발생 보고타 포함 수도권까지 영향, 구조 활동 진행 중

    · 콜롬비아, 보고타

  8.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대통령, 보고타로 이동…"UNGRD에 통합지휘소 소집, 직접 지휘"

    콜롬비아 대통령이 강진 대응을 총괄하기 위해 보고타로 이동한다고 밝혔다. 그는 UNGRD에 통합지휘소를 소집해 초코주와 커피 재배 지역 등 피해 지역 지원을 직접 지휘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진앙지 산호세델팔마르에 지휘소를 설치했으나 피해 확산으로 대응 거점을 수도로 옮긴 것으로 보인다.

    · 콜롬비아, 보고타

  9.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보고타서 규모 6.8 지진 발생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서 규모 6.8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 발생 지역은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로 전해졌다. 현재 제공된 정보에는 피해 규모나 인명 피해 여부는 포함되지 않았다.

    · 콜롬비아, 보고타

  10.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강풍·풍랑·폭염·열대야 특보 발표…전국 광범위 영향

    기상청이 9일 아침 전국을 대상으로 강풍주의보, 풍랑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동시 발표했다. 강풍은 제주·울릉도 등 도서 지역, 풍랑은 남해·제주 먼바다에 집중되고, 강풍주의보는 오전 7시부터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수도권·강원·충청·호남·영남 등 전국 주요 도시를 광범위하게 포함하며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

    · 대한민국

  11. 재해·재난

    필리핀, LPA 열대저압부로 발달…재난 대비

    8일 LPA가 열대저압부로 발달할 가능성이 높다고 PAGASA 발표. 이전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 6명 보고. 마닐라 등 수도권 홍수 피해 지속 관찰 중이다.

    · 필리핀, 마닐라

  12. 재해·재난

    콩고민주공화국 에볼라 확진자 4000명 초과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확진자가 4000명을 넘어 심각한 수준에 도달했다. 가봉 수도의 가뭄과 수도관 파손으로 물 부족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케냐 바링고 호수의 수위 상승으로 악어 공격 사건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 콩고민주공화국

  13. 분쟁·군사

    이라크 바그다드 상공서 군용 헬기 대규모 비행…당국 “원인 미확인”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상공에서 군용 헬기의 대규모 비행이 포착됐다. 현지 매체와 온라인 정보망은 헬기 활동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이라크 정부나 군 당국은 비행 목적이나 배경에 대해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다.

    · 이라크, 바그다드

  14. 재해·재난속보

    기상청, 전국 광범위 폭염중대경보·경보 발표

    기상청이 8월 5일 폭염중대경보와 폭염경보를 전국 광범위에 발표했다. 경기·서울·인천 등 수도권과 전라남도 일부가 중대경보, 충청권·경상권·전라권이 경보 수준이다. 티베트 기압 강화로 인한 극한 고온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 대한민국

  15.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드론 공격 감행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 이번 공격은 러시아의 계속된 공습 작전의 일부로, 민간인 피해가 우려된다. 우크라이나 방공망이 대응 중이나 탄도미사일의 위협에 완전 방어는 어려운 상황이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6. 분쟁·군사속보

    러시아 미사일이 키이우 강타, 대규모 폭발 발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탄도미사일 공격을 감행했다. 도시 전역에서 폭발이 발생하고 최소 1명이 사망했다. 러시아의 계속된 공중 공격으로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7. 분쟁·군사

    러시아 “키이우 대규모 공습”…물류창고·유통시설 등 다수 타격 주장

    러시아 측은 키이우와 수도권에 대한 대규모 공습으로 다수의 물류시설과 창고를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공격 대상에는 노바 포슈타, 로제트카, 에피첸트르, 노부스 등의 물류시설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피해 규모와 시설 파괴 여부는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 우크라이나, 키이우

  18. 외교·국제

    젤렌스키 대통령, 각국 대사 모아 연설…군사·경제 지원 계속 촉구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이 3일 수도 키이우에서 각국 대사들을 모아 연설 군사 지원과 경제 지원의 계속 추진을 강조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협력 필요성을 재차 촉구

    · 우크라이나, 키이우

  19. 경제·금융

    재정경제부, 2026년 세제개편안 발표…부동산 세제 '거주 중심' 개편·지방 우대 전면 도입

    재정경제부가 지난 3일 2026년 세제개편안을 발표하고 오는 9월 정기국회에 개정 법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주택 양도소득세 공제를 거주 중심으로 개편하고 종합부동산세를 강화하는 부동산 세제 전환이 핵심이다. 국내생산세액공제와 지방우대계수를 신설해 비수도권 투자 유인을 확대하고, 근로장려금 등 민생 지원도 늘린다.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20. 경제·금융

    쿠바 에너지 기업, 미국 금수조치 속 전국 정전 발생 보고

    쿠바 국영 에너지 기업이 미국 금수조치 속에서 전국 정전 사태를 보고했다. 각 정전마다 수도 공급이 끊기고 냉방 장비가 멈추면서 주민 생활이 마비되고 있다. 미국의 경제 제재와 에너지 인프라 노후화로 인한 반복적 위기가 계속되는 중이다.

    · 쿠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