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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강풍·풍랑·폭염·열대야 특보 발표…전국 광범위 영향

58분 전조회 45대한민국

기상청이 9일 아침 전국을 대상으로 강풍주의보, 풍랑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를 동시 발표했다. 강풍은 제주·울릉도 등 도서 지역, 풍랑은 남해·제주 먼바다에 집중되고, 강풍주의보는 오전 7시부터 발효된다. 폭염경보는 수도권·강원·충청·호남·영남 등 전국 주요 도시를 광범위하게 포함하며 열대야주의보도 함께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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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9일 오전 6시 강풍주의보, 풍랑경보·주의보, 폭염경보·주의보, 열대야주의보 등 다층적 기상특보를 발표했다. 오전 7시부터 발효된다.

강풍주의보는 전라남도 거문도·초도, 완도여서도와 제주도 산지, 추자도, 제주시동부, 서귀포시 등 도서 지역과 울릉도·독도에 적용된다. 풍랑경보는 남해동부바깥먼바다, 제주도남쪽 및 남동쪽·남서쪽 먼바다에 발령됐다. 풍랑주의보는 동해·서해·남해의 12개 해역을 포함한 광범위 해상에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경기·강원·충청·전라·경상, 서울·인천·대전·광주·부산·세종 등 전국 주요 지역을 망라한다. 폭염주의보는 서해5도와 강원·충청·전라·경상의 산간·해안 지역에 적용된다. 열대야주의보도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령되며, 특히 경기·충청·전라·경상 등 중부 이남 광역 지역이 포함됐다. 앞으로 며칠간 강풍과 고온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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