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은 3일 수도 키이우에서 각국 대사들을 소집해 연설을 펼치고 군사 지원과 경제 지원의 지속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국제사회의 대사들을 모아 우크라이나가 당면한 위기 극복을 위해 지속적인 국제 지원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특히 군사 지원의 필요성과 함께 경제 지원 강화를 호소하며 국제사회의 결집을 촉구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현 상황에서 국방력 유지와 경제 재건을 위해 미국, 유럽 연합(EU), 나토(NATO) 등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거듭 드러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