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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사라왁 비상사태 선포, 대기오염 지수 500 초과

    세리안 지역 API 500 넘겨 비상사태 650개 학교 폐쇄 결정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확산

    · 말레이시아, 사라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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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

    말레이시아 사라왁 세리안, 연무로 비상사태 선포

    세리안 API 521 기록하며 비상 기준 초과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가 주요 원인 학교 휴교·온라인 수업 전환

    · 말레이시아, 세리안

    AI
  3. 재해·재난

    이스라엘 국영수도회사, 가자에 대한 물 공급 중단

    이스라엘 국영 수도회사 메코롯이 화요일 가자로의 물 공급을 중단했다. 담수화 시설 위기와 조류 대증식이 배경으로 작용했다. 가자의 파괴된 수도·하수 인프라가 인도주의 위기를 심화시키고 있다.

    · 이스라엘,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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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로 160만 명 이재민 발생… 국민 5% 집 잃어

    네팔 홍수로 160만 명 이재민 발생, 국민 5% 규모의 대규모 피해 한국 해외긴급구호대 44명이 2일 오전 현지 도착, 구조견·드론·탐지기 등 장비 배치 국제사회의 인도주의적 지원 이어지는 중

    · 네팔

    AI
  5.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이후 가짜 영상 확산…AI 조작·타국 재난 영상까지 뒤섞여 혼란

    네팔 보테코시 홍수 이후 소셜미디어에서 실제 재난과 무관한 영상과 AI로 제작된 영상이 대거 확산되고 있다. 인도 터널 구조 영상과 미국 알래스카 빙하호 범람 영상 등이 네팔 홍수 현장인 것처럼 유포됐으며, AI로 생성된 영상도 확인됐다. 네팔 언론위원회는 부적절한 콘텐츠를 게시한 72명의 이용자에게 삭제를 지시했으며, 관련 신고를 접수하는 전용 창구도 운영하고 있다.

    · 네팔, 카트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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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보르네오 산불서 오랑우탄 구조…호흡기 질환 치료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케타팡에서 오랑우탄 구조. 두꺼운 연기로 저산소증 증세, 수의사 치료 중. 산불 피해 야생동물 구조 사례 증가.

    · 인도네시아, 서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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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현장에 한국 헬기 2대 투입…정부대응팀 9명 추가파견

    네팔 대홍수 대응을 위해 한국 정부가 헬기 2대를 투입해 수색 활동을 개시했다. 소방청·경찰청·외교부 인원이 현장으로 파견돼 실종자 수색에 나섰다. 정부대응팀 추가 9명을 파견하며 인도적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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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홍수 피해 구조에 공군 수송기 시그너스 투입

    네팔 대홍수 피해 구조를 위해 한국 공군 KC-330 시그너스 수송기 투입 결정 한국인 실종자 수색과 구호 물자 수송을 목적으로 함 정부가 현지 인도주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가용 자원 총동원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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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 사망자 95명으로 증가…실종자 380명 이상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사망자가 95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종자는 380명 이상으로, 미국인 47명과 영국인 33명, 인도인 133명, 네팔인 61명이 포함됐다. 실종자들은 모두 26개국 출신으로, 여성 200명과 남성 203명으로 집계됐다.

    · 네팔, 데비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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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속보

    네팔 대규모 돌발홍수로 최소 72명 사망…관광객·근로자 등 수백명 실종

    네팔에서 대규모 돌발홍수가 발생해 최소 72명이 숨지고 관광객과 근로자 등 수백명이 실종됐다. 실종 신고된 관광객은 384명으로, 이 가운데 인도·미국·영국·말레이시아 등 출신이 291명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테코시강 범람으로 마을과 도로, 수력발전 시설 등이 파괴됐으며 네팔과 중국 접경 지역에서도 대규모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 네팔, 둔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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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속보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최소 8명 사망…384명 실종, 중국-네팔 우정의 다리 유실

    네팔 북부 보테코시강 돌발 홍수로 최소 8명 사망, 384명 실종 발생. 인도인 105명 포함 외국인 291명이 실종자에 포함되어 있는 상황. 중국-네팔 우정의 다리 유실, 네팔군 헬기 2대 투입해 구조 활동 진행 중.

    · 네팔, 라수와가디

  12. 재해·재난속보

    아이티 경찰서 인근서 주민 수십 명 사망…갱단 습격 계속

    아이티 경찰서 근처에서 갱단의 야간 습격으로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 최근 빈번한 갱단 공격으로 수백 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집을 떠났다. 지역 치안 악화로 인도적 위기 심화가 우려되고 있다.

    · 아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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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칼리만탄 이탄지 대화재, 유독 연기로 동남아 공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섬에서 7월 말부터 이탄지·산림 화재가 급속 확산 중 유독성 연기로 지역 공기질이 위험 수준까지 악화, 교통 차질 발생 보르네오 오랑우탄 서식지 위협, 9월까지 화재 위험 지속 예상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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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

    칼리만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 확산, 학교 600곳 휴교

    인도네시아 보르네오 산불로 연기 말레이시아 Sarawak 유입. 공기질 '매우 불건강' 수준, 학교 600곳 폐쇄. 인도네시아, 노천 화재 금지 경고 및 법적 조치 예고.

    ·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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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미국, 엘니뇨 대비 페루에 군용 병원선 파견

    미국이 역사적 규모의 엘니뇨 대비 페루 태평양 연안에 군용 병원선을 내년에 파견하기로 결정했다. 엘니뇨로 인한 폭우·홍수·산사태 등 극한 기후와 그에 따른 인도주의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병원선은 고급 의료 시설을 갖춰 재난 상황에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페루, 태평양 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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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휴전 10개월 후에도 수천 명 실종, 가자 주민들의 고통스러운 수색

    휴전 선언 후 10개월이 지난 가자 지구에서 수천 명의 팔레스타인인들이 여전히 실종 상태 주민들과 국제 인권 기구들이 불명의 실종자들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극심한 고통을 겪는 중 장기 분쟁의 인도주의적 후유증이 휴전 후에도 지속되면서 지역 안정화의 장애물로 작용

    · 팔레스타인,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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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이재명 대통령, 인니 플로레스섬 강진에 '깊은 위로' 전해

    인도네시아 플로레스섬 강진으로 사망자 68명, 이재민 1만 3천 명 발생. 지진 이후 여진이 1,500여 차례 이상 계속되고 있으며 17일 규모 5.9 여진 발생. 한국 대통령이 피해국에 위로의 뜻을 전했다.

    ·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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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우리 없이는 살 수 없어"…오데사 할머니들이 지켜내는 유기 동물들

    우크라이나 오데사에서 두 할머니가 러시아 포격이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도 유기 동물들을 돌보고 있다. 포탄과 단전의 위험 속에서도 수십 마리의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주민들이 피난을 떠난 가운데 이들의 헌신적인 활동은 인도주의 정신의 상징이 되고 있다.

    · 우크라이나, 오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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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32시간 고생한 아기 구출…어머니는 결국 숨져

    콜롬비아 강진으로 29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32시간 만에 구출된 아기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극적인 비극을 낳았다. 미국 등 국제 사회와 구호 기관들이 긴급 구조 및 인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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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

    뉴저지 이민 구금시설서 세 번째 사망자 발생

    뉴저지주 딜레이니 홀 ICE 구금시설에서 과테말라 이민자가 사망 재개장 이후 세 번째 사망 사건으로 시설 운영 문제 노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정책 속 인도주의적 우려 제기

    · 미국, 뉴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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