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네팔의 대홍수 피해 구조를 위해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한국인을 포함한 실종자 수색과 구호 물자 수송을 위한 가용 자원 총동원 차원의 조치입니다.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피해 규모가 커지면서 국제적 구조 활동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한국 공군의 시그너스 수송기는 대량의 인도주의 물자 운송과 현장 상황 파악에 활용될 예정으로, 실종자 수색 활동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부는 현지 상황 악화에 대비해 필요한 모든 자원을 동원하기로 방침을 정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