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해·재난

칼리만탄 산불 연기 말레이시아 확산, 학교 600곳 휴교

2일 전0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인도네시아 칼리만탄 지역 산불로 발생한 연기가 말레이시아로 확산되면서 Sarawak 주에서 학교 약 600곳이 휴교했다. 공기질이 '매우 불건강' 수준으로 악화됐다.

El Niño 영향으로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며 7월에만 18만2천 헥타르가 소실됐다. 인도네시아 정부는 노천 화재 금지를 경고하고, 24시간 내 1만1천여 개의 핫스팟을 탐지했다.

국경을 초월한 환경 재해로 아세안 차원의 협력 필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AI가 해외 보도·공개 자료를 실시간 수집해 작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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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연기#말레이시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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