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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산불 연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대기질 악화

    인도네시아 산불로 발생한 연무가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로 확산.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에 구름씨뿌리기·수폭 지원 제안했으나 승인 지연. 쿠알라룸푸르·쿠칭 등 대기질 세계 최악 수준, 말레이시아 국경일 행사 실내 이동.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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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10명 고립…정부 총력 대응

    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실종, 10명 고립 상태 외교부 등 한국 정부 당국이 현지 구조 활동 총력 지원 악천후로 수색 작업 진행 중, 지속적 모니터링 예정

    · 네팔, 누와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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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4. 재해·재난

    소말리아 인구 3분의 1 급성 기아…가뭄 속 아동 200만 명 영양실조 우려

    세계식량계획(WFP)은 소말리아 인구 약 3분의 1이 현재 급성 기아에 직면했다고 밝혔다. 올해 약 200만 명의 어린이가 급성 영양실조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뭄과 식량·연료 가격 상승, 분쟁으로 인한 지원 부족까지 겹치며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 소말리아, 바이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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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

    대한주택건설협회,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3000만원 기탁

    대한주택건설협회가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3000만원의 구호성금을 기탁했다. 전국 13개 시·도회가 함께 성금을 조성해 이재민 주거 안정에 지원한다. 주택건설업계의 재난 피해 복구 지원 움직임이다.

    · 대한민국, 거제·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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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

    남대문 쪽방촌 정비 '해든집' 42세대 추가 입주…총 182세대 공급 완료

    서울 남대문 쪽방촌 정비사업 일환인 '해든집'에 42세대가 추가 입주해 총 182세대 공급 완료 선이주 후개발 방식으로 기존 주민의 주거 안정성 보장 생활용품 지원과 해든센터의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 대한민국,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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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 영공 개방…헤이즈 대응 구름씨뿌리기

    인도네시아가 말레이시아 기관의 영공 진입을 허용해 구름씨뿌리기 작전을 지원한다. 헤이즈는 산불로 인한 것으로, 말레이시아 학교 폐쇄 등 피해를 초래했다. 양국은 국경 지역 협력과 소방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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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재해·재난

    바레인 미 해군기지 1,300명 가족 무기한 귀환 불가…자비로 수만 달러 지출

    바레인 미 해군기지에 주둔 군인의 피난 가족 1,300명이 당분간 귀환 불가능한 상태에 놓임. 가족들이 자비로 수만 달러를 지출하거나 임시주거에서 생활하며 학교·의료 문제로 곤란을 겪음.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짐도 도착하지 못하고 국방부 복지 지원 체계가 부실하게 운영 중.

    · 바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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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재해·재난

    경남 극심한 가뭄에 군 차량 102대 투입…주말 단비 기대

    경남 지역 가뭄 심화로 국가소방동원령이 발령되고 군 차량 102대가 농업용수 공급 지원에 투입됨. 14일 저수율이 32.2%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긴급 대응이 진행 중. 광복절 연휴 예보 단비가 가뭄 해갈의 열쇠로 주목되고 있음.

    · 대한민국, 경상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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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재해·재난

    경남 남해안 900mm 기록적 폭우에 산사태·침수 피해 속출

    경남 남해안에 광복절 연휴 기간 900mm를 넘는 기록적 폭우가 내려 산사태·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정부는 피해 복구를 위해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30억 원 등을 긴급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집중호우에 취약한 지형 특성과 기후변화로 인한 강화된 극한 기후 현상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 대한민국,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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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재해·재난

    호주·뉴질랜드, 미국 산불 진화에 240명 이상 파견

    호주와 뉴질랜드가 미국 서부 산불 진화를 위해 240명 이상의 소방관을 파견했다. 19일 NPR 보도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의 합동 파견이다. 미국 자원 부족으로 국제 지원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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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재해·재난

    영국, 2030년대 가스 부족 위기 직면…정부에 대책 촉구

    영국 정부 평가에 따르면 2030년대 가스 공급 부족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 고강도 스트레스 시나리오에서 향후 10년 내 가정과 기업이 가스 부족을 겪을 수 있다는 경고다. 정부는 노후 가스 기반시설 보호를 위해 직접 재정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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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재해·재난

    조류독감 확산으로 '안락사만 남을 것' 수의사들 경고

    호주의 H5 조류독감 확산으로 야생 조류 치료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수의사들은 지원 부족으로 치료 가능한 동물도 안락사시킬 수밖에 없을 우려를 제기했다. 동물 보건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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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콜롬비아 강진에 32시간 고생한 아기 구출…어머니는 결국 숨져

    콜롬비아 강진으로 290명 이상이 사망하고 4,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32시간 만에 구출된 아기와 달리 그의 어머니는 시신으로 발견되어 극적인 비극을 낳았다. 미국 등 국제 사회와 구호 기관들이 긴급 구조 및 인도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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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프랑스 랑드 산불, 확산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

    프랑스 남서부 랑드 지역에서 1,700헥타르의 산림을 불태운 대규모 산불이 발생했다. 화재는 확산이 멈췄으나 여전히 통제 불가능한 상태로, 550명의 소방관과 군 인력이 진화에 투입 중이다. 공중 살수 항공기 6대가 지원하고 있으며, 대피한 주민들의 귀가를 위해 진화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 프랑스, 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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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속보

    헝가리 고속도로서 폴란드 버스 전복…20여 명 사상

    폴란드 버스가 헝가리 고속도로에서 전복, 20여 명 사상 탑승 승객 전원이 폴란드 국적, 운전자 졸음운전 가능성 폴란드 외교부가 헝가리 당국과 협력해 영사 지원 제공 중

    · 헝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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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속보

    웨일스 산불 확산, 군 200명 투입…주민 대피 긴장

    영국 웨일스 론다 계곡 트레허버트 마을 뒤 산에서 대규모 산불 발생 주민 주택가 바로 뒤쪽으로 불길이 확산, 소방관 지원에 군 200명 배치 관광지역 산불로 주민 대피와 안전 우려 고조

    · 영국, 웨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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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이스라엘, 10월 7일 이후 약물 남용 급증…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이스라엘 인구의 4명 중 1명이 문제적 약물 사용 상태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월 7일 하마스 공격 이후 지속된 가자지구 전쟁으로 인한 심리·사회적 스트레스가 약물 남용 급증의 주요 원인이다. 이스라엘 보건당국이 정신건강 지원 서비스 확대와 중독 치료 프로그램 강화에 나서고 있다.

    ·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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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콜롬비아 대통령, 트럼프와 통화 중 지진 구호 감사·관세 완화 요청

    콜롬비아 대통령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며 지진 구호 지원에 감사 통화에서 콜롬비아 제품에 대한 고율 관세 임시 중단을 요청 지진 피해 극복을 위한 경제 지원 필요성 강조

    · 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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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인디애나 한 세기 만의 폭우로 5명 사망, 물은 계속 상승 중

    미국 인디애나주가 기록적 폭우로 5명 사망, 수백 년에 한 번 정도의 대규모 홍수 발생 마이크 브라운 주지사, 연방 지원을 위해 대통령 비상선언 요청 주민 주택이 침수되고 수위 계속 상승 중으로 상황 악화 우려

    · 미국, 인디애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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