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그리드는 5G 엣지 컴퓨팅을 활용해 재난 현장에서 준종합병원급 진료를 지원하는 이동형 병원 AI 인프라 통합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일 충북 옥천에서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통합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하며 기술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있다는 입장입니다.
이번 시도는 통신·컴퓨팅을 재난 현장에 결합해 의료 지원의 신속성을 높이려는 방향으로 해석됩니다. 다만 실제 운영 확대나 일정, 적용 범위는 기사에서 구체화되지 않아 향후 성과는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