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건의

1시간 전9대한민국, 충청북도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안부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사전 예방 중심 역량 강화를 목표로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를 제시했다. 지원 확정과 세부 일정은 행안부 협의 결과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

증평군의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정안전부를 찾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106억 원 지원을 건의했다. 핵심은 '사전 예방 중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예산을 쓰겠다는 구상이다.

이와 함께 군은 광덕소하천 정비와 도로 열선 설치 등 주요 사업의 시급성을 내세웠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관련 협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건의는 지방의 재난 예방 투자 재원을 중앙정부 차원에서 확보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다만 실제 지원 여부와 집행 일정은 행정안전부 협의 결과에 달려 있다.

외신 보도·공개 데이터를 AI가 한국어 기사로 재구성하고, 사람이 최종 검수한 뒤 게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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