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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해·재난속보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100여 명 구조 작업 시작

    네팔 수력발전소 터널에 100여 명이 갇혔다. 당국이 공기 주입과 굴착 작업으로 구조 작업을 시작했다. 피해자들의 생명 유지가 최우선 과제로 진행 중이다.

    · 네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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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재해·재난속보

    네팔 2차 홍수, 새로운 자연댐 범람으로 주말 고비

    네팔에서 중국 티베트 산사태로 인해 새로운 자연댐이 형성되었고, 이 자연댐의 범람으로 2차 홍수 위험이 발생했다. 산사태 구조 작업이 상류 자연댐 붕괴 우려로 일시 중단되었으며, 히말라야 지역 호수 범람 위험이 고조되고 있다. 주말을 고비로 하류 지역에 대규모 홍수 피해가 예상되어 당국이 긴급 대응 태세를 갖추고 있다.

    · 네팔, 히말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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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재해·재난속보

    네팔 홍수에 교량 19개·도로 40㎞ 유실…"트럭 200대 이상 휩쓸려"

    네팔 북부 돌발 홍수로 교량 19개, 도로 40㎞가 유실되고 트럭 200대 이상이 휩쓸려 갔다. 수력발전 시설 13곳이 피해를 입었으며 기반시설 파괴로 구조활동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인 8명이 연락 두절, 10명이 고립된 상태로 국제사회의 지원이 본격화하고 있다.

    · 네팔, 베트라와티

  4.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동누사텡가라 지진 복구 총력

    인도네시아 정부가 동누사텡가라 지진 피해 복구에 전 부처 자원을 동원한다. 8월 15일 규모 7.7 지진으로 다수 사망·부상. 긴급 대응·복구 가속화.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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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7.7 지진, 사망 50명 이상·수천 명 대피

    동부 누사텡가라 플로레스 지역 규모 7.7 지진 발생 사망자 53명 이상, 5천 명 대피·가옥 1,300채 피해 구조·구호 지연 속 독립기념일 맞아 충격

    · 인도네시아, 루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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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재해·재난속보

    인도네시아 동부 7.7 지진, 사망 50명 넘어

    8월 15일 동누사텐가라 플로레스 지역 규모 7.7 지진 발생 사망자 최소 47~53명, 수천 명 대피·가옥 1300채 이상 피해 쓰나미 경보 발령 후 해제, 여진 지속

    · 인도네시아, 동누사텐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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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재해·재난

    영국 잉글랜드·웨일스, 폭염으로 7월 기록적 가뭄 직면

    잉글랜드 절반과 웨일스 전역이 공식 가뭄 선포, 7월이 기록상 가장 건조한 달이 될 전망 남부 잉글랜드는 평년 강수량의 1%만 기록하며 극심한 가뭄 상황 직면 5월 이후 4차 폭염과 산불로 농업·생태계 피해 확산, 기후 위기 심각성 대두

    · 영국, 잉글랜드

  8. 재해·재난

    뉴질랜드 북섬 동부 해안 규모 5.9 지진 발생

    8월 2일 뉴질랜드 북섬 동부 해안에서 규모 5.9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10km로 GFZ가 보고했다. 피해 규모는 즉시 확인되지 않았다.

    · 뉴질랜드

  9. 재해·재난

    뉴질랜드 타우마루누이 규모 5.9 지진 발생

    7월 25일 새벽 타우마루누이 인근에서 규모 5.9 지진 발생 북섬·남섬 넓게 흔들림, 2만 3천 명 이상 체감 피해 보고 없으나 여진 지속 우려

    · 뉴질랜드, 타우마루누이

  10. 재해·재난

    뉴질랜드 남섬 지진, 쓰나미 주의령 발령 후 해제

    7월 16일 테아나우 인근 규모 5.9 지진 발생 쓰나미 주의령 발령 후 2시간 만에 해제 피해 보고 없음, 피오르드랜드 지역 영향

    · 뉴질랜드, 테아나우

  11. 재해·재난속보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 사망자 4,561명으로 증가…부상자 1만6천여 명

    베네수엘라 연쇄 지진으로 사망자가 4,561명, 부상자가 1만6,740명으로 늘어났다고 발표됐다. 구조 및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이며 피해 규모는 더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피해 지역에 대한 상세 정보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

    · 베네수엘라, 카라카스

  12. 재해·재난속보

    인도 뉴델리 호텔 대형 화재…최소 21명 사망·40여명 부상

    인도 뉴델리의 호텔에서 대형 화재 발생, 최소 21명 사망·40여명 부상 한국인 피해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됨 최근 몇 년간 뉴델리에서 발생한 화재 중 최악의 사고로 평가

    · 인도, 뉴델리

  13. 재해·재난

    인도네시아 최악 산불, 9월 대기오염 사망 3560명

    인도네시아 산불 대기오염으로 9월 한 달간 약 35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호흡기 질환자는 33만 3000명으로 집계됐고, 올해 피해 면적은 191만 6588㏊를 넘었다. 산불의 보건·재난 영향이 확대될 수 있어 대응 강화 필요성이 제기된다.

    ·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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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재해·재난속보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 화재, 1단계 대응

    경북 영천 폐기물 처리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영천시는 주민들에게 우회와 이동을 당부하는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 대한민국,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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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재해·재난

    통영시, 1조 1374억 규모 3차 추경 편성…수해 복구 총력

    통영시가 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1조 1374억 원 규모의 3차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특별재난지역 선포 건의 등으로 국고 지원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수해 복구와 민생 경제 회복이 주요 목표이다.

    · 대한민국, 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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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재해·재난

    네팔·티베트 홍수 영상 삭제하는 중국 검열, 정보 통제 강화

    중국이 네팔·티베트 지역 홍수 및 산사태 동영상을 온라인에서 체계적으로 삭제하고 있다. 재난 피해를 기록한 사용자 영상이 중국 내 플랫폼에서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베이징이 재난 관련 정보 통제를 강화하면서 피해 규모와 대응 상황에 대한 정보 제한을 시도 중이다.

    · 중국, 티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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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재해·재난

    극한호우 7일째 거제·통영 이재민 691명 대피소 고립

    경남 거제·통영 지역 극한호우 피해가 7일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재민 691명이 대피소에서 생활 중이다. 응급 복구율은 67.5%에 도달했으나 368가구의 귀가는 여전히 불가능한 상태이다. 주민들과 지자체는 통영시 전역으로의 특별재난지역 지정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 대한민국, 거제시·통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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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재해·재난

    허리케인에 인간의 이름을 붙이는 이유와 영구 금지된 이름들

    허리케인과 대규모 재난에 인간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현대에 확립된 국제적 관행이다. 이름 지정은 공중의 이해를 높이고 비상 대응을 효율화하는 실질적 목적을 가진다. 광범위한 피해를 입힌 허리케인의 이름은 영구 금지되며, 같은 원리가 군사·보건 위기에도 적용된다.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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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재해·재난

    폭염·풍수해 중대본 동시가동 늘어…다중재해 위험 심화

    2023년 이후 폭염 중대본 가동 중 태풍·집중호우가 발생하는 다중재해 동시 발생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극단적 기후 현상의 일반화로 폭염과 풍수해가 한 계절 내에 겹치는 빈도가 증가했다. 국가 재난대응 역량 분산과 2차 피해 우려로 통합 대응 체계 강화가 시급하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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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재해·재난속보

    일왕 부부·아이코 공주, 구마모토 지진에 시즈오카 정양 취소

    나루히토 일왕 부부와 아이코 공주가 구마모토 지진 피해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8월 3일부터 예정된 시즈오카 정양을 취소했다. 최대 진도 7의 강진으로 이온몰 붕괴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으며, 궁내청은 일왕 부부가 지진 피해를 마음아파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본 궁내청은 이번 취소 결정을 통해 재난 상황에 대한 왕실의 배려 입장을 표현했다.

    · 일본, 도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