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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교·국제

    트럼프, 캐나다 맥주·당밀 수입 금지…뉴브런즈윅 업체들 타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산 맥주와 당밀 등의 미국 수입을 금지하고 일부 알루미늄·가구·목재·종이 제품에는 50%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뉴브런즈윅주의 무스헤드 브루어리스와 크로스비 당밀 등이 영향을 받게 됐다. 무스헤드는 미국 수입 금지 전까지 제품을 최대한 공급하는 한편 유럽과 중남미 등 새로운 수출시장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 캐나다, 뉴브런즈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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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외교·국제

    미국, 캐나다산 주류·유제품 등 일부 수입 금지…9월 29일부터 시행

    미국, 캐나다산 일부 주류와 유제품 등의 수입 금지 조치 발표. 주류 수입 금지는 9월 29일 오전 12시 1분(미국 동부시간)부터 시행. 캐나다의 약 276억 캐나다달러 규모 미국산 제품 보복 관세에 대한 미국의 추가 대응으로 미·캐나다 무역갈등이 확대되고 있음.

    · 미국, 워싱턴 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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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외교·국제

    호주, 이스라엘 추가 제재 검토하되 영국의 정착촌 무역금지에는 참여 안 함

    호주가 이스라엘에 대한 추가 제재 계획을 검토 중이나 영국의 정착촌 무역금지 조치에는 참여하지 않기로 결정 펜니 웡 외교장관은 포괄적 금지에 우려를 표하고 '표적 조치' 방식의 제재를 추진하기로 함 영국은 웨스트뱅크에서 이스라엘 정착민의 인종청소 행위를 규탄하고 점령 정책을 위법이라 지적

    ·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트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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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외교·국제속보

    이스라엘, 영국에 보복 조치…"예루살렘 영국 영사관 폐쇄·10명 입국 금지"

    이스라엘 외무장관이 영국의 정착촌 제재에 대응해 예루살렘 주재 영국 영사관을 폐쇄하겠다고 밝혔다. 영국은 미국 주도의 이스라엘 소재 가자지구 조정 임무에서도 배제된다. 이스라엘은 영국 관리 및 시민 10명에 대해 입국 금지 조치를 취하겠다고 발표했다.

    · 이스라엘, 예루살렘

  5. 외교·국제속보

    12개국,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품 무역 제한 추진…영국·프랑스·캐나다는 금지 조치 예고

    영국·프랑스·캐나다 등 12개국이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품에 대한 국가·유럽 차원의 무역 제한 추진을 공동 발표했다. 영국·프랑스·캐나다는 정착촌 상품에 대한 국가 차원의 무역 금지 조치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12개국은 E1 정착촌 사업 중단과 정착민 폭력에 대한 책임 규명, 이스라엘군 관련 의혹 조사를 이스라엘에 요구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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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외교·국제

    캐나다·프랑스, 영국과 함께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품 수입 금지…서안지구 대상

    캐나다와 프랑스가 영국에 이어 점령된 서안지구 내 이스라엘 정착촌에서 생산된 제품의 수입을 금지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조치는 이스라엘 정착촌 관련 제품을 대상으로 하며, 캐나다와 프랑스는 8일 해당 조치에 동참할 예정이다. 하레츠는 캐나다와 프랑스가 영국과 함께 이스라엘 정착촌 제품 수입 금지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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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외교·국제

    프랑스·캐나다, 영국 이어 서안 지구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 제품 판매 금지 추진

    프랑스와 캐나다가 영국에 이어 서안 지구 이스라엘 정착촌 생산 제품에 대한 판매 금지에 동참할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조치는 이스라엘의 정착촌 확대에 대한 경제적 압박과 두 국가 해법 유지를 위한 외교적 조치로 해석된다. 다만 프랑스와 캐나다의 8일 판매 금지 시행을 확정하는 공식 법령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 프랑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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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외교·국제

    영국, 불법 이스라엘 정착촌과의 무역 금지 추진…화요일 발표 전망

    에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이 화요일 불법 이스라엘 정착촌과의 무역을 금지하는 조치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조치는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영토 점령을 불법으로 판단한 국제사법재판소(ICJ)의 2024년 7월 권고적 의견에 영국의 정책을 맞추는 의미가 있다. ICJ는 영국을 포함한 국가들이 이스라엘의 불법 점령 지속을 지원하는 행위에 대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 영국,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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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외교·국제

    호주 고위 공무원들 '온라인 조롱 피하려고' 의회 영상 SNS 공유 금지 요청

    호주 공무원들 최고위층이 의회 청문회 영상의 SNS 공유 금지를 정부에 요청 온라인 조롱 피하고 부정확한 맥락 전달 방지가 이유 녹색당은 정부 투명성 훼손 우려하며 반대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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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외교·국제

    공수처, 지귀연 판사 기소…술 접대 청탁금지법 위반

    공수처가 지귀연 판사를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했다. 업계 관점자로부터 술을 접대받은 것이 혐의 대상이다. 공직자 청렴성과 관련된 논의가 제기될 전망이다.

    ·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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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외교·국제

    마크롱의 휴대폰 금지령, 프랑스 고등학교서 긴급 시행

    마크롱 대통령이 휴대폰 금지령을 프랑스 고등학교에서 긴급 시행 중이다. 15~18세 학생 대상 정책으로, 청소년 소셜미디어 규제도 주요 정책 목표다. 교육노조는 급하게 추진된 만큼 실제 이행이 어려울 것이라고 경고했다.

    ·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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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외교·국제

    뉴질랜드,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추진

    뉴질랜드 럭슨 총리 여당이 16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 이용 금지 법안을 국회 제출 예정. 미준수 플랫폼에 전 지구적 매출의 최대 10% 벌금 부과 방안 포함. 플랫폼들은 안면 인식 기술 등을 통한 나이 검증 조치를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함.

    ·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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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외교·국제속보

    인도, 방산품목 405개 수입 단계적 금지…자국 생산 확대 나서

    인도가 전투기와 헬기, 군함, 전차, 보병전투차량, 미사일 체계 등에 사용되는 방산품목 405개의 수입을 단계적으로 금지했다. 인도 국방부는 이번 조치가 약 3,070억 루피 규모의 국내 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했다. 품목별 국산화 목표 시점은 2026년 12월부터 2029년 12월까지로 설정됐으며, 국방 제조업의 수입 의존도를 낮추는 것이 목표다.

    · 인도, 뉴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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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외교·국제

    중국, 출국 규제 강화…최대 3년 출국금지 가능

    중국 정부가 7월 말 새로운 국경 규제를 발표했으며, 9월 15일부터 시행된다. 새 규정은 출국 심사를 강화하고 최대 3년까지 출국금지를 부과할 수 있다. 중국 국민의 해외 이동이 실질적으로 제약받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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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외교·국제

    유로비전, 전쟁 중인 국가의 개최 금지 규칙 도입

    유로비전 운영진이 무장분쟁 중인 국가의 대회 개최 금지 규칙을 신설했다. 이스라엘이 2025년과 2026년에 우승에 가까워지면서 우승국의 자동 개최 원칙이 변경됐다. 참가자 최소 연령 기준도 함께 상향 조정됐다.

    ·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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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외교·국제

    메타, 호주 미성년자 계정 75만 개 삭제…소셜미디어 금지법 시행 후

    메타가 호주의 소셜미디어 미성년자 금지법 시행 후 의심 미성년자 계정 75만 개 이상을 삭제했다. 호주 규제 당국은 규정 미준수 시 최대 9900만 호주달러 벌금 부과를 추진 중이다. 플랫폼 대표들은 금주 국회 청문회에 출석해 규제 강화 압박에 직면할 예정이다.

    · 오스트레일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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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외교·국제

    야블로코 2026 선거 출마 금지 확률 97.3%로 급등

    폴리마켓에서 야블로코의 2026 러시아 선거 출마 금지 YES 확률이 24시간 만에 41.8%p 상승해 97.3%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16만 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로디나당이 제기한 대법원 소송 소식과 맞물린다. 야블로코는 우크라이나 전쟁 반대 입장을 유지하는 유일한 등록 정당으로, 지속적인 후보 자격 박탈 압박을 받아왔다.

    · 러시아, 모스크바

  18. 외교·국제

    퀘벡,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 유지…“공정한 무역협정 전까지 철회 없다”

    퀘벡주 정부가 캐나다 연방정부의 대미 무역협상 움직임과 관계없이 정부 운영 주류매장에서 미국산 주류 판매 금지를 유지하기로 했다. 퀘벡 정부는 미국과 공정한 무역협정이 체결될 때까지 미국산 주류를 매장에 재입점시키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캐나다 연방정부가 미국의 관세 인하를 대가로 주류 판매 제한 완화 등을 검토하면서 연방정부와 주정부 간 입장 차이가 부각되고 있다.

    · 캐나다, 몬트리올

  19. 외교·국제속보

    트럼프, 원정출산 금지 행정명령 서명…관련업체 제재 추진

    트럼프 대통령이 원정출산 금지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관련업체 제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미국 시민권을 부여하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출산시민권 폐지 시도가 막히자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 미국

  20. 외교·국제

    이란, 오만과의 호르무즈 협정 추진하며 미국·이스라엘 함정 통행 금지 추구

    이란이 오만과의 협정을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이스라엘 함정 통행 금지 추구. 미국의 2월 공격 이후 단절된 에너지 공급 재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 협정안은 현재 이란 국회 검토 중이며 적대국들로부터 통행료 징수 포함.

    · 이란, 호르무즈 해협